# 만국박람회
## 👀 고민한 점
- 처음에는 customCell을 활용하여 image, title, subtitle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서 본 글에선 아래 사진처럼 UITableViewCell은 기본속성으로 titleLable, detailTextLabel, imageView를 갖고 있다는 말을 듣고 구현하려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공식문서에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나와있었고, 결국에는 customCell을 활용하였습니다.

- 파리박람회에서 다른 박람회로 포스터가 바뀐다면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면 더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Assets의 파일 이름까지 네임스페이스를 할 필요가 있을까? 파일이 바뀌지 않는 영역이기때문에 변경도 될 여지가 없으므로 파일명을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의 선택이 옳은 방법일까요?
```swift
func configureViewFromImageAsset() {
posterImageView.image = UIImage(named: "poster")
leftFlagImageView.image = UIImage(named: "flag")
rightFlagImageView.image = UIImage(named: "flag")
}
```
- 현재는 디코딩 방식을 해당 json데이터가 쓰일 곳에서 디코딩해주는 함수를 만들어서 해당 뷰컨트롤러 내부에서 디코딩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외에도 별도의 모델에서 디코딩을 미리 해주고, 그 모델의 디코딩해주는 메서드를 뷰컨트롤러에서 불러와서 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을 쓰다보니... MVC패턴에 의하면 무조건 Model에 디코딩을 처리해주는 메서드가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주신다면 리팩토링 해보겠습니다!!)
```swift
func jsonDecoding() {
let jsonDecoder: JSONDecoder = JSONDecoder()
guard let dataAsset: NSDataAsset = NSDataAsset(name: "items") else { return }
do {
items = try jsonDecoder.decode([Items].self, from: dataAsset.data)
} catch {
print(error.localizedDescription)
}
}
```
## 궁금한점
- json데이터를 특정 단어에서 줄바꿈해주기위해, json데이터를 받아오고 난 후, "(" 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개행 해주는 함수를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메서드를 구현하면서 이게 과연 좋은 방법일까? 다른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분명 현업에서도 많이 고민할 것 같은 부분이라고 생각이들어 토니는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팁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swift
func splitParagraph(of title: String) -> String {
var separatedTexts = title.components(separatedBy: "(")
separatedTexts.insert("\n(", at: 1)
return separatedTexts.joined()
}
```
- 뷰컨 데이터를 다음뷰컨으로 전달하기위해서 저희는 Segue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다음뷰컨의 인스턴스에 직접 접근하여 값을 지정해주므로 뷰컨끼리 강하게 결합된다는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segue를 통해서 데이터를 전달한 이유 ? 부스트코스 날씨앱에서 segue를 통해서 주고받았기에 이 방법을 채택해서 사용하였습니다.
- 만약 저희가 segue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더라면, didselectedlow로 셀이 선택 되었을 때 해당하는 indexPath를 delegate를 이용해서 detailEntryViewController에 전달하여, 디코딩 된 item의 indexpath를 통해 해당하는 선택된 indexpath의 item에 접근했을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segue를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은 결합을 높이기에 쓰면 안되는 금지된 코드인건가요?? 저희는 이 부분을 고민하였습니다. 어떨 때, delegate를 이용하고, 어떨 때 segue를 활용하고, 어떨때 notificationCenter를 활용하고.. 이런게 감이 잘안옵니다 토니는 어떻게 이것들을 구별하여 사용하시는지요?
```swift
override func prepare(for segue: UIStoryboardSegue, sender: Any?) {
guard let detailEntryViewController: DetailEntryViewController = segue.destination as? DetailEntryViewController else { return }
guard let indexPath = tableView.indexPathForSelectedRow else { return }
detailEntryViewController.jsonName = items[indexPath.row].name
detailEntryViewController.jsonDesc = items[indexPath.row].desc
detailEntryViewController.jsonImageName = items[indexPath.row].imageName
}
}
```
- 코드를 작성하다보면 위의 코드에서 처럼 "items[indexPath.row]" 와 같이 반복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때 인스턴스로 빼기도 하고 저희가 사용한 코드처럼 하나하나 작성해주기도 하는데 items[indexPath.row]도 상수로 저장해서 사용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swift
func tableView(_ tableView: UITableView, cellForRowAt indexPath: IndexPath) -> UITableViewCell {
guard let cell = tableView.dequeueReusableCell(withIdentifier: customCell, for: indexPath) as? EntryTableViewCell else { return UITableViewCell() }
cell.entryImageView.image = UIImage(named: items[indexPath.row].imageName)
cell.entryLabel.text = items[indexPath.row].name
cell.entrySubLabel.text = items[indexPath.row].shortDesc
return cell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