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ncurrency Programming
- 동시성(Concurrency) 프로그래밍, 병렬(Parallelism)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다르며, 우리가 주로 접할 iOS 환경에서는 무엇을 더 고려해봐야 할까?

- **동시성(Concurrency) 프로그래밍** : 하나의 코어에서 여러작업을 수행하는 것
- **병렬(Parallelism) 프로그래밍** : 여러개의 코어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
- **예시1)** 단일 Core: 하나의 코어가 여러개의 작업을 수행하고 싶을 때에는 여러개의 스레드 즉, 멀티스레딩을 한다. -> 논리적으로 동시에 수행함(동시성)

- **예시2)** 다중 Core : 2개의 core가 각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 -> 물리적으로 동시에 수행함(병렬성)

- **예시3)** 다중 코어 & 다중 스레드

- 아이폰14프로 A16 Bionic chip에는 6개의 코어가 있다. 코어가 6개가 있으니까, 당연히 병렬을 고려하는 것이 맞는 건 알겠음. 또한 뷰를 그리는 메인쓰레드에 일을 과중화 시키지 않기 위해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사용하는건 알겠음. 더 자세하게 병렬과 다중 스레드를 이용하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함께 하는게 iOS 환경과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 스레드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만큼 만들수 있는것인가?
- 아이폰 14는 왜 6개인 것일까? 코어가 많으면 무조건 성능이 좋은것일까?
- 최적화라는 것을 고려해보아야한다. 6개의 각 코어가 일을 할 때에 모든 코어가 1시간짜리의 일을 10분씩 잘 나누어 일을 했다면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한 코어가 일을 잘하고 다른 코어가 일을 못해서 한 코어가 40분 분량의 일을 했다면 최적화가 잘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음.
- 코어가 여러개일 경우에 각각의 메인 스레드가 있고, 메인스레드의 역할은 뷰를 그린다고 알고 있는데 아이폰14의 경우 누가 뷰를 그리는 것일까?(어느코어의 어느메인스레드가 뷰를 그리는지)
- 답변 : 일단 코어마다 메인스레드가 있다는 전제는 틀렸다. 메인스레드는 논리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코어 1개당 메인스레드 1개를 갖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코어가 3개라고 3개의 메인스레드를 갖는건 아니다.
메인스레드를 항상 같은 코어가 처리하지 않을 수도 있다.
- iOS에서는 무엇을 더 고려해야 할까?
- 일단은, GCD가 알아서 비어있는 코어 또는 다중 쓰레드(main스레드에서 할지/background스레드에서 할지)로 일을 던져주기 때문에 크게 고려할 필요는 없지만, 나중에 우리가 효율적인 최적화를 하기 위해서는 둘 다 고려를 해야 한다. 개발자는 main스레드여부만 결정하면 된다.
- 동시성 프로그래밍, 병렬 프로그래밍, 동기(synchronous)와 비동기(asynchronous)의 개념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질까?
- 동시성 프로그래밍에서도 동기/비동기 방식으로 작업할 수 있고,
- 병렬 프로그래밍에서도 동기/비동기 방식으로 작업할 수 있다.
- 애플이 동시성 프로그래밍 또는 병렬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엔 무엇무엇이 있을까?
- GCD, async, await 또 뭐가 있나?
- OperationQueue는 어디에 속하는 개념일까? 별개의 개념인 것일까?
- 오퍼레이션 큐와 디스패치 큐의 차이
- **디스패치 큐**: 항상 선입선출 순으로 태스크를 실행, 커뮤니케이션의 양이 적은 간단한 일, 함수를 사용하는 작업
- **오퍼레이션 큐**: `Operation Queue`를 사용하면 작업 실행 방법을 훨씬 더 잘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반 GCD 대기열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개별 작업 간의 종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또한 `Operation Queue`에 대기 중인 작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작업이 지원하는 한). GCD 디스패치 대기열에서 블록을 대기열에 넣으면 반드시 실행된다.
요약하자면, `Operation Queue`는 취소해야 하거나 복잡한 종속성을 가질 수 있는 장기 실행 작업에 더 적합할 수 있다. GCD 디스패치 대기열은 최소한의 성능 및 메모리 오버헤드를 가져야 하는 짧은 작업에 적합하다.
- 프로그래밍에서 Thread는 무엇이고 iOS 환경에서 이를 다루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무엇이 있으며 그 차이는 무엇일까?
- GCD, async-a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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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cess, Processor
- Windows 운영체제는 32bit 버전, 64bit 버전, ARM 버전 등 다양한 버전이 존재합니다. 이 버전은 어떤 것을 의미하며 왜 이렇게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야 할까요?
- 아직 해결 못함
- 내 매킨토시의 프로세서는 무엇인가요?

- 코어가 많으면 클럭수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 둘다 많으면 너무 뜨거워진다? 클럭은 처리속도! 오버클럭이란말 들어봤나? 클럭을 기존의 수치보다 올려버리는 것! 물리적으로 3GHz 까지 올릴 수 있긴 한데, 올리면 회로가 타버려서 불이 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쿨러를 엄청 돌려야 하잖아. 오버클럭을 하는 이유는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6개의 코어가 각각 10분 씩의 일을 하기로 했는데, 핫식스 같은거 먹여서 억지로 7분내로 끝내게 하면 애들이 퍼져서 작업을 못하게 된다. 오버클럭하는 사람은 뚜따라고 함. 물리적인 CPU 뚜껑을 열어서 쿨러를 붙임....속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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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새로 출시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iOS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아직 해결 못함
- 이전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불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아직 해결 못함
- 프로세서를 위한 프로세스 스케쥴링 방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간략히 알아봅시다.
- 운영체제 입장에서 다양한 프로세스를 스케쥴링하는 규칙을 만들어봅시다.
#### 🍄 보너스
- 앞으로 iOS와 macOS는 통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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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Concurrency & Parallelism](https://nesoy.github.io/articles/2018-09/OS-Concurrency-Parallelism)
- [디스패치큐와 오퍼레이션큐의 차이](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7078658/operation-queue-vs-dispatch-queue-for-ios-application)
- buildNavigationBar()
- buildDetailView()
- configureAttribute()
- configureImageViewConstraints()
EntryTableViewCell
+ buildCell(from: Entry)
- configureAttribute()
ExpoNavigationController
supportedInterfaceOrientations: UIInterfaceOrientationM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