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File System에서 각 영역의 특성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음의 데이터는 어느 영역에 저장하는 것이 좋을지 토의해봅시다.
- 동영상 플레이어의 동영상 파일 : Document -> 동영상 파일이 플레이어앱에 저장되어있기 때문에 Document라고 생각했다.
- 웹 서버에서 받아온 임시 데이터 : Temp -> 임시로 받아온 데이터이기때문에 언제라도 OS가 데이터를 정리할수있는 Temp라고 생각했다.
- 사용자가 작성한 임시 메모 : Document -> 메모를 작성하는 앱에서 데이터를 발생시켰으므로 Document일것이라 생각했다.
- 메모장 앱의 코어데이터 저장소 : Document -> 메모장 앱의 데이터는 사용자 컨텐츠고, 영구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Document일것이라 생각했다.
- 내 일기를 외부로 내보내기 위한 백업파일 : Temp? -> 솔직히 잘 모르겠다. 백업파일이 언제 어떤식으로 생성이 되는건지 잘 모르니까 어느 위치에 해당하는건지도 모르겠다.
- 채팅 앱의 대화내역 : Document -> 카카오톡의 대화내역이 저절로 없어지거나 한적이 없었고 앱을 지웠다 다시깔면 오래된 채팅내역이 안보였던 경우로 보아 Document라고 생각했다.
- 어젯밤 술취해 남겨둔 음성메모 : Document -> 쓰다보니 Document파티인데 이것도 Document일수밖에 없는거같다.
- 사진편집을 위해 사진첩에서 가져온 사진 : Document/inbox -> 타 앱을 통해 받은 파일은 inbox 영역에 저장된다고 한다.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coredata
https://nsios.tistory.com/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