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프로젝트 최종 회고
## 이번 경험으로 새로 알게 된 점
- 수현: 혼자만 개발하거나 2명이서 해도 일을 시키는 입장만 경험했었는데, 4인 규모의 팀이 협업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 상진: 협업은 어렵다. 하지만 코드리뷰를 통해서 많이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 현식: iOS 개발을 처음 배웠고 깃도 처음 사용했는데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 기완: PR은 자기PR밖에 몰랐습니다. 이제는 협업도 해보면서 개발자로서 성장했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 잘한 점
- 수현: 농땡이 안피우고 최선을 다한 코딩이었다.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
- 상진: 기능개발을 위해 수많은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고 아웃풋을 만들어낸 경험이 좋았습니다.
- 현식: 앱 기능개발 완료한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 기완: 협업을 통해 복잡한 앱을 만들어 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수현: 기능의 완성과 품질에 집중하느라 전체적인 진행을 고려하지 못했다.
- 상진: 기능개발에만 집중되어서 미뤄놨던 성능개선이나 고민들을 하지못했는데 다른 조의 발표를 들으면서 개선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현식: 디테일/성능개선/테스트 에 시간 투자를 하지 못하였음.
- 기완: 3주차 crash 이슈 발생했을 때 빨리 애플 기술 요청을 보냈다면 현재 내린 결론과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을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