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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와의 만남
- 마일스톤으로 주단위로 나눴다(스프린트)
- 문서화가 잘 되어있어야만 시간 부족을 해결 할 수 있다.
-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 스크럼 함 ( 공유 강조 했음 -> 오해가 커지는 상황이 없게하기로 함 )
- 큼직한 기술들은 3명 모두가 논의하고 일치하는지 짚고 넘어 감
- 팀의 방향성에 대한 것을 의견을 취합해서 바로바로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시간이 소중하다.)
-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사람들 얻기
- 중간중간 계속 기록을 하면서 개발을 했다. 나중에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 기술을 왜 쓰는지 알고하자 -> 이 기술을 쓰는데 왜 쓰는지, 기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장단점을 알면서 써야함
- 계속 쓰이는 건데 까먹고 해서
- 기능을 만들 때에 한 번만 더 하고 할걸
- **무조건 기록 중요 - 자체에 대해서 이해하고 개발하는 것이 좋다**
- 완성도랑 기능에 초점이 갈 수 밖에 없다. (팀의 완성도)
- 최종 발표 팁: 결과물 보다 어떤 고민을 했고 과정이 좀 더 중요하다. + 팀 안에서 어떤 주제로 가자로 해서 같이 구성에서 팀워크가 드러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개발한 거에 비해서 어떻게 잘 보여줄지에 대해서 고민해야함
- 캠프에 와서는 기술의 의미를 생각하니까 현업에서 큰 도움이 되고있다.
-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앞으로의 목표를 세우는 것
- 왜 쓰냐가 중요한 거 같음
- 팀 내에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
-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도 분명 같이 가는 방향이 필요하다
- 왜 이렇게 나눠놨는지에 대한 고민, 답은 없다.
- 굳이 CI/CD에서 시간을 안써도 될 거 같다.
- 목적을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쓰는 것
- 레디스를 왜 썼는지에 대한 고민 + 모든 것들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