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2차 준비 회의록 === ###### tags: `20220104`, `PMP` ### PMP 2차 준비 회의 --- - 회의 내용 : PMP 2차 준비자료 수정 및 피드백 반영 - 회의 일시 : 2022.01.03 14:00 ~ 18:00, 19:00 ~ 21:30 - 참석자: LEMONADE(김완기, 이강호, 홍석기) --- ## 연결이 중요하다 연결! -> 사실 생각해 보면 우리의 목적을 잘 따라 가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긴함. 명심하자 일부로 뭔가 고리를 만들기 보다 스스로 우리의 목표를 바탕으로 생각하자 --- 1. 팀 목표를 수정하기 - 방법1. 기록에 대한 목표가 개인 목표를 포괄하지 못한다면 분할을 하는 것도 방법 - 방법2. 분할이 아니라면 개인의 목표를 추가 하거나 변경해야함 - 방법3. 나 역시도 현재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기록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적용했는지 메모장에 바로바로 작성하고 있음 -> 개인 목표로 만들어도 ㄱㅊ + 석기님 개인 목표도 좀 같이 다듬어서 2. 워크 플로우에서 맥락 찾기 - 해야할일 1. 현재 우리가 스크럼을 왜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하지 못한다. -> 이거 원래 이슈 생길 것을 대비해서 하기는 했는데 그럼 이유도 pmp 문서에 작성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 그럼 이슈가 발생하면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도 같이 작성하는 것이 좋겠다. - 해야할일 2. 그래서 우리가 세운 워크 플로우가 과연 목표랑 부합해?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해야한다. - 해야할일 3.그라운드 룰도 어느정도 점검 해보고 들가기 3. 크림 소개에 대한 것도 좋긴하지만 순서 변경이나 왜 크림을 선정했는지에 대한 맥락이 있어야 한다. - 방법 1. 크림 소개를 바꾼다. 그러나 역시 왜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물어본다면 대답을 할 수 없다. - 방법 2. 우리가 선정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우리가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고민해서 작성한다. 4. 개발계획? 아키텍처? api list? 추가 할 건지 뺄건지에 대한 선택을 한번에 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한다면 왜라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빼면 왜 뺐는지, 안뺐다면 왜 안뺐는지. 그리고 있다 없는 것도 좀 이상할수도..? + 다른 팀이야 너무 방향을 틀어서 고치느라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5.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프로젝트 진행간 크게 변경된 사항들을 위한 챕터가 있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예시로 우리가 디자인 패턴을 원래 쓰던 것을 쓰게 되는 변경사항이 있다면 그것을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이유.. 등 6. 개인 추천에 관해서 우리의 목표와 일치해야 하는 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전에 말했던 것 처럼 후보군을 좀 만들어서 논의를 해봐야 할 거 같다. - 하지만 개인화 추천이라는 것은 사실상 판단 기준이 다르고 모호하다. - 개인화 된 결과를 설명하는 것 - 활동 로그, 성향, 특징 (구체적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 설명 가능한 개인화가 "개인화 된 추천의 이유가 납득이 가능하도록 '설명' 해보자..!" **To-do** - 스크럼 : 이슈를 공유하는 회의, 보고하는 시간이 아님. 이슈는 오후 회의에 다루자. --- 각자 중요시 여기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젝트 -> 잘된 문서화가 애매 각자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이 문서화된 프로젝트 각자 본인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 문서기록을 가진 프로젝트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하나 이상 포함한 문서화 한 프로젝트 만들기 어떤 프로젝트를 클론을 해도 사실 팀의 목표를 적용시키는 건 가능함 그래서 팀 목표 이루면서도 독특하고 새로운 형태를 가진 플젝 클론하는 것이 결론이었다. + 일반적인 eCommerce 서비스와 차별화된 경매 형식, FE, iOS에서도 도전 요소가 많은 UX/UI + 그럼 왜 개인화야? -> 저희의 세 번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팀만의 강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크림은 SNS 기능도 있지만 상품 기반 거래가 가장 중점이 되는 플랫폼이고, 여기서 기능이 추가됐을 때,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만한 부분이며, 더 나아가 실제 스토브 인디게임 마켓에서도 개인화된 추천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조졌습니다. 우리 팀 밖에 안하기도 하고 + 스토브 인디 게임에도 추천 붙일 수 있고 상품도 추천을 해줄 수 있다 -> 우리가 개인화 추천 방향에 대해서 좀 더 잡을 수 있겠다.. 논의 과정 webRtc는 얻어가는 게 많이 없어, 진짜 여기에만 특히 영상 이런 부분에서만 얻어가야 하니까 -> msa나 다른 프론트 구조랑 영 꽝임 피드알고리즘 -> 다른 팀들이 선점도 많이 하고 솔직하게 우리는 경매사이트인데 여기다가 힘을주면 걍 우리만의 색깔이 없어짐 -> 우리는 우리만의 길을 간다. --- 워크플로우 - 보타니컬 스크럼 - 목표관리(개인 및 팀 목표를 항상 되새기는 시간 가져보기 -> 하루를 임함에 있어서 좀 해결 가능, 일일 할일 작성) - 리스크 체크 (건강 이슈, 일일 이슈 확인, 진행사항 공유) - 허레이 잇츠프라이데이드 - 작성한 코드가 실제 구현하고자 하는 아키텍쳐나 패턴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점검. 1. 같은 분야 개발 인턴분에게 피어 리뷰 요청 2. 잘 이해가 안될 경우, 캠프장님 도움 요청(미리 문의를 드림) - 리스크 체크 (생산성 관리 - 주단위 스프린트 관리) - 목표 관리 (문서 공유해야한다. 맥락상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서로 점검한다.) - 개더 -> 목표관리 - 재택 이슈? - 그라운드 룰 - 일주일 단위의 스프린트를 항상 월요일에 설정을 한다. - 리스크 발생) 부재 리스크 발생, 계획을 못이룸 - 이슈의 중요도가 `critical` 일 경우, 타 팀원이 대체 가능하다면 우선적으로 대체 진행. 개인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스프린트를 수정한다. - 솔직하게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