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Kleva Protocol tags: Defi --- <style> html, body, .ui-content { background-color: #333; color: #ddd; } .markdown-body h1, .markdown-body h2, .markdown-body h3, .markdown-body h4, .markdown-body h5, .markdown-body h6 { color: #ddd; } .markdown-body h1, .markdown-body h2 { border-bottom-color: #ffffff69; } .markdown-body h1 .octicon-link, .markdown-body h2 .octicon-link, .markdown-body h3 .octicon-link, .markdown-body h4 .octicon-link, .markdown-body h5 .octicon-link, .markdown-body h6 .octicon-link { color: #fff; } .markdown-body img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ui-toc-dropdown .nav>.active:focus>a, .ui-toc-dropdown .nav>.active:hover>a, .ui-toc-dropdown .nav>.active>a { color: white; border-left: 2px solid white; } .expand-toggle:hover, .expand-toggle:focus, .back-to-top:hover, .back-to-top:focus, .go-to-bottom:hover, .go-to-bottom:focus { color: white; } .ui-toc-dropdown { background-color: #333; } .ui-toc-label.btn { background-color: #191919; color: white; } .ui-toc-dropdown .nav>li>a:focus, .ui-toc-dropdown .nav>li>a:hover { color: white; border-left: 1px solid white; } .markdown-body blockquote { color: #bcbcbc; } .markdown-body table tr { background-color: #5f5f5f; } .markdown-body table tr:nth-child(2n) { background-color: #4f4f4f; } .markdown-body code, .markdown-body tt { color: #eee; background-color: rgba(230, 230, 230, 0.36); } a, .open-files-container li.selected a { color: #5EB7E0; } </style> # KLEVA Protocol ## Kleva protocol이란? ### 개요 * Klaytn Defi 생태계에서 레버리지 이자 농사를 위한 랜딩 프로토콜이다. 담보물 보다 더 많은 가상자산을 대여하여(leverage) 더 높은 보상을 얻어 갈 수 있다. 이와 같은 구조로 Famer는 자본 비효율성을 최소화 하고 Lender는 기존 Defi 프로토콜보다 더 높은 APY를 보상받을 수 있다. ### 용어 정리 * lender * Lending APR : 대여자가 얻을 수 있는 연 이자수익입니다. * Staking APR : 대여자가 ibToken을 스테이킹 하고 얻을 수 있는 KLEVA Token 보상의 연 수익입니다. * Total APR : Lending과 Staking APR을 합한 수치입니다. * Total APY : Total APR을 복리로 계산한 수치입니다. * Farmer * Equity Value : 농부 담보물로 제공하는 가상자산의 가치 * Debt Value : 대여하는 가상자산의 가치 * Position Value : 이자 농사하는 포지션의 총 가치 (Equity Value + Debt Value) * Debt Ratio(부채 비율) : 대여하는 가상자산의 가치를 이자 농사 포지션의 총 가치로 나눈 비율 (Debt Value / Position Value) * Liquidation Threshold(청산 임계치) : 농부의 포지션이 청산되는 부채 비율입니다. * Leverage Multiple (레버리지 계수) : 대여받을 수 있는 자산은 농부가 설정하는 레버리지 계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높은 유동성 풀일수록 레버리지 계수를 낮게 설정합니다. ### ibTokens * ib는 "interest-bearing"이라는 뜻으로 대여자의 이자수익이 실시간으로 해당 토큰 가치에 반영되고 누적된다. 따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ibToken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도록 설계되어있다. 하지만 가치 상승률은 lending pool이 활발이 사용되는 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pool 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 모든 lending pool 마다 ibToken 이 존재한다.(ex.ibWEMIX, ibKLAY, ibKLEVA) * 이자지급의 방식을 ibToken의 형태로 지급하는 이유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복리의 이자를 쉽게 받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함이다. * Kleva protocol의 최초 출시 시점에는 ibToken과 일반 자산의 교환비가 1:1로 시작한다. * [ibTokens 예시로 이해하기(docs example)](https://docs.kleva.io/v/copy-of/undefined-1/ibtokens#undefined) ### 청산 * Debt Ratio(Debt value / Position Value)가 Liquidation Threshold에 도달했을때 발생한다. ## 기초 전략 1. Lending & Staking lending pool에 token 을 공급하고 그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token 을 공급하면 idToken을 받을 수 있는데 이를 staking 하면 +a 로 Kleva 토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음 2. Stable coin pair leverage Yeild farming 현재는 KUSDT & KDAI 풀만 존재하며 TVL이 가장 높다. 비영구적 손실이 없어 리스크가 없어보이기 때문에 높은 TVL을 가진다. 문제는 아래와 같이 Total APY가 현재 가치로 산정되어 있다는 점. 보상부분을 보면 Total APR에 대한 수식이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있는 걸 알 수 있다. Total APR = Yield Farming + **Kleva Reward APR** - **Borrowing Interest APR** 여기서 문제가 되는부분은 볼드 처리된 두가지 이다. ![실제 레버리지 유동성 공급 화면](https://i.imgur.com/MJDmeQ4.png) [1] Kleva로 보상을 주는 형태가 이자의 형태로 Kleva의 현재가치를 퍼센테이지로 환산하여 표시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Defi의 곡괭이 토큰이 Kleva이며 보통의 Defi 처럼 곡괭이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치가 점점 희석되게 된다. (Kleva 가격 추이 고점 [5만원, 22.1.16] -> 현재 [1600원, 22.4.4]) -> 사용처가 없어 Kleva를 보상으로 받는 사람들이 다 매도해 버리기 때문. [2] 레버리지를 통해 빌릴 때 이자율이 Yield 보다 훨씬 높다. 이자는 사용자의 Equity value에서 까이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Debt ratio 가 늘어날 수 밖에 없음. Kleva의 가치가 일정하다면 손해가 아니겠지만 인플레로 인해 거의 확정적으로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조건 손해를 보게되는 구조. 3. 레버리지를 활용해 롱/숏 포지션 활용 레버리지 계수 > 2.0x 일 경우 대여한 자산에 대해서는 숏 포지션, 내가 담보로 제공한 자산에 대해서는 롱 포지션이 된다. klaytn 계열 토큰들에 대해서는 선물옵션을 제공하는 cex는 없으므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곡괭이 토큰들에 대한 숏포지션이 유용한 전략이 될 수 있음. 또한 LP풀 제공 후 리스크 헷지용으로 관리할 수 있다. ([docs 헷징 전략 링크](https://docs.kleva.io/v/copy-of/undefined-1/undefined-3/4-2)) ## 분석 후 총평 klaytn 계열 자산에 대한 숏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everage yield farming 이라는 개념도 아마 이더리움 계열의 defi protocol 을 차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이해한다면 다른 lending protocol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번역본으로 먼저 이해하고 원서보는 느낌! ### 문제점 빌린 이자 지급을 Equity value에서 한다라는 내용이 docs 어디에도 없다. 무지성으로 stable coin pair pool x5로 들어간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는 Debt ratio 때문에 텔방에서 엄청나게 하소연하는 중... 물론 투본선이고 DYOR해야하는 건 당연한 것일지라도 이러한 정보의 의도적 숨김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전략 2 번에 리스크가 거의 없는 전략이라고 기술해 놓기도 했음. Kleva 발행량이 년간 25% 씩 감소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자체적인 생태계 소각도 있긴 하다. * 소각 시스템 * 이자수익의 10% KLEVA Token Buyback & Burn에 활용 * Performance Fee 중 일부를 KLEVA Token Buyback & Burn에 활용 * 모든 청산 수수료를 KLEVA Token Buyback & Burn에 활용 그러나 이 소각이 보상으로 팔리는 물량대비 아주 적기때문에 Kleva의 가치는 계속 희석되게 된다. ### 결론 ~~kleva-klay 풀을 이용해 kleva 숏 포지션을 가져가는 건 아주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klay를 담보로 kleva를 빌려 레버리지 유동성 공급하는 것) 최근 klaytn hard fork로 인해 인상된 수수료의 대부분이 이더리움처럼 소각되는 시스템이 되었기 때문에 klay의 가치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kleva의 가치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유효한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곡괭이들 숏포지션 들어가려고 보니 ksp랑 kleva의 klay를 담보로 leverage 가능한 배율이 두개다 계수가 2를 초과할 수 없게 되어있음...** # 참고 문서 * [Kleva docs](https://docs.kleva.io/v/copy-of/) * [Alpaca Finance docs (BSC에서의 leverage yield farming가능한 DEX)](https://docs.alpacafinance.org/v/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