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s: '팀 회고' --- 211119 팀회고 === 활동 점수 (100점 만점) --- - T2001_강석민(30점): 투자한 시간에 비해 얻어가는게 매우 적다고 느꼈다. 대부분의 시간을 태깅작업에 소모 - T2053_김종현(10점): 그저 노가다 텍톡 작업, 문장 분리도 못함. - T2066_김태현(80점): 수작업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학습정리가 잘 안되었던 것 같다. - T2132_오동규(80점): 데이터 제작 프로젝트에 즐겁게 참여하였고 이러한 프로젝트도 경험해본 것이 좋았습니다. - T2145_윤채원(70점): 하나의 주제에 대한 데이터의 relation을 다룬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 T2231_최재혁(50점): 많이 기여하지 못했지만 팀원들의 사랑을 받아서 너무 좋았다. - T2239_허은진(50점): 실무처럼 직접 raw data를 학습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데이터제작과정에 참여해보아서 좋았습니다. 타임라인 11/08 ~ 11/19 --- - 211108: 데이터 제작 오피스아워, 1강 2강 - 211109: 3, 4강 - 211110: 5, 6, 7강 - 211111: 8, 9, 10강 - 211112: 스페셜 미션진행, 릴레이션 맵 작업 - 211115: 파일럿 태깅 및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 211116: 메인 태깅 작업 1차 진행 - 211117: 메인 태깅 마무리 ㅠ - 211118: 랩업 리포트 작성, 멘토링, 데이터 검수 및 모델 평가 진행 - 211119: 랜덤 피어세션, 팀 회고, 마스터 클래스 진행 (+)잘했던것, 좋았던것, 계속할것 --- - Relation Map과 가이드라인을 잘 써서 담당 멘토님께 칭찬을 받았다. - 파일럿 태깅을 2번 진행해서 관계 설정을 잘 한 것 같다. 해서 관계 설정을 잘 한 것 같다. - 북커톤 1등!! - 마블이란 주제가 처음엔 낯설었지만, 하다보니까 RE 테스크에 가장 적합한 주제라고 느껴진다. - 데이콘도 해보고 싶어요 ㅎㅎ,, (안그래도 주말에 하자고 얘기할려고 했었어요!) - 계속해서 노션에 보드 페이지 만들고, 카드로 이슈 기록하는 것 (-)잘못했던것, 아쉬운것, 부족한것 -> 개선방향 --- - 태깅 작업을 분리해서 한 게 아니라, 공유하면서 한 점 - 태깅 작업을 너무 급하게 하다보니 데이터 주석의 퀄리티가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싶다. - (엔티티의 시작 인덱스 위치가 주로 앞부분에 몰려 있었음.) - 시간 내에 7명 모두가 전부 검토를 못한 점 (!)도전할 것, 시도할 것 --- - 멘토링 시간에 논문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 가져보기! - 면접 질문 조금씩이라도 다음주부터 진행하기! (보이저엑스 + 1기 캠퍼분들 레포) - 따로 페이지 파서 하루에 2개씩 20분 내로 얘기해 보기 (-)키워드(공부한 것,알게된 것, 느낀 점) --- - 공부한 것 - 데이터제작의 End-to-End 과정 - 알게된 점 - 데이터 제작의 어려움 - 데이터가 적다고 투정부리지 말자 (데이터 제작의 노고를 깨달았다.) - 데이터 제작 협업 과정에 의견충돌이 많다. - 느낀점 - 데이터 태깅 작업이 힘들다 - 생각보다 Relation이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