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gs: '멘토링' --- 211027 멘토링 === 멘토링 진행 과정 --- - 멘토님도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 현 등수 3위 보고 - 멘토님의 취준 일기 - 한 학기 취준하면서 대학원 인턴 - 다른 전공에 비해서 일자리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너무 실력 기준으로 뽑는다. 코딩테스트를 완전 잘 보면 서류가 별로여도 붙는 경우가 있다. - 알고리즘의 경우에는 정말 타고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습량(문제푸는양)이 중요하다. - 공채에만 해당되는 내용! - **인공지능**은 논문 경력, 대회(데이콘) 수상 경력 - 논문의 경우는 대학원이 아니면 어려움 - 백엔드에서 ML직무로 이직하는게 나을까? 신입부터 ML 직무를 하는게 나을까? -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다 - 결국 실무에 나가려면, 여러가지를 다 할줄 아는 것이 경쟁력 있음 - SI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절대 사라질 수 없는 회사 - AI랑은 결이 많이 다름 - 멘토님 생각에는 AI는 블루오션? - 멘토님: 데이터(데이터 분석, 관리, ERP 등)를 공부해본적이 있나요? - 멘토님이 데이터분야로 준비하다가 AI를 선택한 이유: AI가 경쟁력이 더 있을 것 같아서 - 연구 경험은 있는데, 연구 논문이 없는 경우는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까요? - 그냥 연구를 한 경험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는 무의미 - 성공적인 결과가 있으면 좋음 - 코드나 search 했던 흐름의 실질적인 기록이 있다면 좋다 - 연구뿐만 아니라 project나 경진대회 때 마다 github의 repo나 기록이 있으면 엄청 도움이 될 것 같다 - 만약 기업 내에서 진행한 연구라서 private로 결과물이 남아있다면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까? - 기업에서 한 자신의 성과를 자신 개인 프로젝트로 따로 새롭게 만들어서 정리(toy project 처럼) -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대략적인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뒤에 면접에서 어필하기 - 면접을 통과하기 위한 방법 - 꼬리질문에 대한 대처능력 - 논문을 통한 공부 -> 논문에서 각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파악할 정도로 깊이있게 하다보면, 어렵지만 빨리 실력이 는다 - 무언가를 하다가(일, 공부, 코드 구현 등) 막힐때 어떻게 하나요? - 코딩을 할 때, 공부를 할때, 컨디션을 많이 타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지면 아예 덮음. 잠깐 자거나 유튜브 등 휴식을 취하고 나서 다시 시작함 - 이러다 보면 갑자기 잘 풀리는 순간이 온다 -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과 생각하면서 해야하는 일을 적절히 섞어서 수행 - 긴 코드를 짜는 연습 - 노가다성 코드를 빠르게 짤 수 있도록 연습 - 멘토님: 어떤 에디터를 쓰나요? - Pycharm을 쓰고 싶지만, VScode 사용 - Django의 경우 Pycharm이 편함 - 멘토님은 Pycharm 사용함, Pycharm이 제일 편한 것 같다. - 실무를 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에 대한 생각 - 올바른 것을 하기 위한 잘못된 때는 없다(There's Never A Wrong Time To Do The Right Thing) - 회사 지원으로 대학원 가는 방법(계약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