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별 회고록 ㅋㅋ # 잘한 점 1.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연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2. 이것저것 건드려보면서 깃과 코드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었다. 3. 피어세션 때 다양한 방법론과 아이디어들을 서로 개진했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 4. **To-Do list**를 작성했기 때문에, 피어세션 때 발표하지 않더라도 개개인이 각자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내가 진행하고 있는 일과 겹치는 일은 없는지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다. :) # 아쉬운 점 1.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연구가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해서 아쉬웠다. 2. 리서치도 좋지만 실제 구현이 더 중요하고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됨을 깨달았다. 3. 생각보다 상위권 팀들과 아이디어가 다른 점이 많지는 않았다. 더 꼼꼼하게 실험하고 빠르게 구현하는게 좋을 듯 4. 개인적으로 할 일만 하다 보니 전반적인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 개선하면 좋을 점 1. 개인적으로 어떤 툴을 만들었다고 해도, 팀원이 사용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수정을 거친 후에는, 팀원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베이스라인 코드에 녹여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기 위해선 베이스라인 코드에 대한 이해가 선행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Task 1 완성 -> Task 2 완성 -> ... -> Task n 완성" 보다는 전체적인 파이프라인을 성능과 상관없이 구축한 후에, 필요한 Task만 수정하는 식으로 하면 타인의 코드를 이해하기도 쉽고, 전반적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 1위 조가 했던 것처럼 처음 며칠간은 베이스라인 코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베이스라인 코드를 먼저 제대로 이해한 다음 수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2. 좋은 모델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모델을 만든 후에 적절한 Hyper parameter값을 찾는 tuning 과정이 아쉬웠다. hyper parameter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툴을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