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키 팀] LINE STYLE 미션 ## 팀소개 ![](https://i.imgur.com/qeNGkn2.jpg) - *팀_슈키* - **신윤권** : LINE+ App 1 - **오병민** : Game QAPM Team - **장혁진** : Database MongoDB - **박종훈** : Verda UIE - **황한메** : LINE BIZ+ Pay Server Dev1 - **김인제** : Messaging Server Engineering 1 <br/> ## #1. LINE STYLE 사례 찾기 ### 도전은 과감하게, 실패는 후회없이 <table> <tbody> <tr style="border: none"> <td style="border: none"> <img src="https://i.imgur.com/E3XlzDf.png" /> </td> <td style="border: none"> <img src="https://i.imgur.com/Wu2OI5k.png"> </td> <td style="border: none"> <img src="https://i.imgur.com/XXai5F0.png" /> </td> </tr> </tbody> </table> - 일론머스크와 테슬라, 스페이스 X <br/> ### 한 발 차이 <table> <tbody> <tr style="border: none"> <td style="border: none"> <img src="https://i.imgur.com/EnKRM6M.png" /> </td> <td style="border: none"> <div style="width: 150px;"></div> </td> <td style="border: none"> <img src="https://i.imgur.com/SjPWHMt.png"> </td> </tr> </tbody> </table> - 라인의 한 발 빠른 글로벌 진출과 야후 재팬과의 합병 <br/> ### 같은 곳을 보기 위한 끝 없는 동기화 ![](https://i.imgur.com/MYcrVCU.png) - **LINE+ Platform Product Planning 2의 김금룡 님** - LINE의 모든 공유 서비스를 한 모듈에서 일관된 UI/UX로 통합하고 이후 추가 서비스로의 확장도 용이하게 만드는 'Share module' 프로젝트 진행 <br/> ## #2. 라인스타일 인터뷰 ###### Platform Product Planning 2의 김금룡 님과 함께 [#16_같은 곳을 보기 위한 동기화 (Keep in Sync, Aiming for the Same Goal)](https://connect.navercorp.com/board/view/1443617) ## 필수 질문 **Q. 본인이 칭찬 받은 LINE STYLE 키워드를 더 잘 실천하기 위해 신입 LINER에게 추천하고픈 노하우, 갈고 닦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 기획 파트에 있으시면서 개발 파트에 있는 분들과 소통해야 했습니다. > 다른 파트에 있는 분들과도 한 팀에 있는 것처럼 소속감을 가져가며 업무를 하려고 했습니다. > 업무 분야로 사람을 나누기보다 같이 만들어나간다는 생각으로 임하였고, > 개발 워크샵 등일 참가하며 개발 파트에 있는 분들의 생각을 더 잘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 각자의 나눠진 역할보다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멤버들과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Q. 신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중요한 LINE STYLE 키워드를 한 가지 꼽는다면 무엇인지 그 이유와 함께 말씀해 주세요.** > **"도전은 과감하게, 실패는 후회없이"** > 신입사원에게 중요한 덕목은 '도전의식'입니다. > 실패를 해도, 결국 다 도움이 됩니다. > 기술적 배경을 모르는 상태에서 통화서비스에 도전했었는데, > 이 때 기반 기술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 도전을 통해 얻은 성취들로 인해 팀 내에서도 "우리도 이렇게 할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지금 돌아보면 다시 하기 힘들겠지만 도전의식이 성장의 원동력이 됐었습니다. **Q. 금룡님의 신입사원 시절은 어땠나요? 신입사원이 LINE에서 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귀띔해 주세요.** > 우선 항상 질문과 제안을 많이 했습니다. > 본인의 역할범위 내에서 알아야 하는 지식들을 습득하시려고 많이 노력하였고, 현재도 꾸준히 질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다만, 나중에 질문을 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질문하기 껄끄럽다거나, 평가에 악영향을 미칠까봐) > 그래도 나중에 물어보기보다 지금 물어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신입부터 제안도 많이 하고 있는데, 받아들여지는 비율이 낮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제안하고 있으며 특허도 내고 있습니다. > 이런 노력과 고민들이 쌓여서 역량이 된다고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 질문 ### 장혁진 Q. 처음부터 기획에 관심 있으셨는지, 그렇다면 개발, 디자인, 기획 세가지에 대한 전반적인 인사이트가 이전에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 신입부터 기획 포지션에서 시작하였으며, 중간에 경력직으로 라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우선 라인의 기획업무는 역할범위가 넓은데, 통화서비스의 경우 기술에 대한 의존성이 큰 프로젝트라 동료와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또한 개발 멤버들의 주간미팅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는게 중요점이 된 것 같습니다. > 추가로 평소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대한 트렌드 모니터링을 통해 인싸이트를 넓혀 나갔습니다. Q. 개발 직무에서 일을 하시다가 기획 직무로 넘어가는 케이스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 과거에는(5~6년 전에 네이버에서 오신 분들) 꽤 많았으나, 최근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Q. 최근에 새로 기획 중인 프로젝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정말 많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워치투게더(영상을 같이 볼 수 있는 서비스)부터 영상통화를 활용한 오프라인의 활동을 온라인으로 가져올 수 있는 기반 기술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 유튜브 뿐만 아니라 라인의 서비스라거나 외부 서비스들에서 자사 영상 통화로 들어올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윤권 Q. 어쩌다가 해당 프로젝트에 중간 합류하게 되었는지? 처음에 합류하셨을 때 어떤 느낌이셨는지?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 원래 VoIP프로젝트를 맡고 있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해당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비중이 큰 프로젝트라 기획자로써 역량을 바휘하기 쉽지 않았지만, 라인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최선을 다하여 도전하였습니다. ### 오병민 Q. 쉐어 모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로다른 이견을 조율하는데서 큰 역할을 해내주신 것 같은데, 기억나는 좁히기 힘든 이견이 있었다면 무엇이 있었으며, 그런 상황에서 좁힐 때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공유 모듈 프로젝트는 Common한 모듈이다 보니 여러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특징이 있었는데 > 그러한 특성상 유관 부서가 굉장히 많았고, 고려해야할 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그런데, 당시에는 디자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관련 데이터가 없던 터라 난항을 겪었습니다. > 그래서, 정돈되지 않은 날것의 아이디어까지 모두 유관부서와 공유하면서 > 전체 의견과 인식을 일치시켜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려고 하였습니다. > 최종적으로 합리적인 안을 도출해내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 박종훈 Q. 의사결정이 정체되어 있는 부분에서는 관련 지표를 알아차리는 등의 업무적 통찰을 얻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결정과 개발이 지체되고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 모듈이 사용되는 문맥을 보지 않고 공유 모듈 하나만을 보고 있었던 것이 본질적인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 유관 기관들이 같이 움직이고 싱크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정리되지 않았던 스펙을 정리하고 재정의하였으며, > 진짜 문제를 결정하고 동료들이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레거시 스펙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는 등의 추가적인 노력을 하셨는데, 추가적인 노력을 하는게 피곤할 수도 있는 일인데 어떤 마음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솔직히 잘 정리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공유 모듈 같은 경우, 공유 모듈에 대해 정리가 잘 안됐었습니다. > 보기 쉽고, 정확한 스펙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 황한메 Q. 이 프로젝트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거나 도전적이었던 점은 무엇이셨는지 궁금합니다 > 라인이 워낙 템포도 빠르고 많은 이해관계가 있고, 많은 의사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 특히 힘든 건 실무진 동료보다는 의견을 자주 나누지 못하는 stakeholder를 설득해야 할 때입니다. > Keep Memo 기능을 만들 때, 메모처럼 할 지 vs 내 대화방 처럼 할지 의견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 의견 조율이 힘들어 너무 의사결정의 기간이 길어졌고, > 이에 대한 대책으로 두 기능을 빠르게 개발한 뒤 고객들에게 실험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하고자 하였습니다. **Q. 평소에 동료와 소통하실 때 중점을 두시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LINE이 빠른 소통을 선호하므로(333 법칙), > 라인에서 소통을 잘하려면 너무 완벽하게 준비하기 보다는 빠르게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평소에 업무 집중력을 유지하는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개인적인 팁으로는 디퓨저 향으로 머리 식히기, 음악 듣기가 있습니다. > 하지만 업무력/동기부여 자체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 그럴 때는 업무의 비전/로드맵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 이에 대해 동료들과 공유하고 체크하는 시간을 가지는 편입니다. ### 김인제 **Q.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 > **적극적으로 의논** 하고 의사소통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사람! ## #3.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 금룡님과 같은곳을 바라보며.. ![금룡님과 같은곳을 바라보며](https://i.imgur.com/5svzQNh.jpg) ![](https://i.imgur.com/gn4uqOj.jpg) - 우리가 해석한, 우리 조의 인터뷰 대상자가 해당 LINE STYLE 키워드의 주인공이 된 가장 큰 이유 > 능동적인 업무 자세! 기획자이지만 기술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셨고, 다른 직군의 동료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 싱크를 맞추는 것이 중요함!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던 스펙을 정리하고, 문제의식과 아이디어를 유관 부서에 빠르게 공유하셨습니다. - 신입사원인 우리는 해당 LINE STYLE 키워드를 업무에 어떤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을까? > 동료들의 업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 설령 전혀 모르는 분야라도 도전의식을 가지고 학습해나가자 - 인터뷰를 통해 얻은 LINE에서 일잘러 되기 팁 > 많이 질문하자. 완벽하지만 늦은 질문보다는,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빠른 공유가 더 좋다 > 능동적으로 일하고, 많이 도전하고 제안하자 - 내가/우리가 추후 LINE STYLE Relay 주자가 된다면, 어떤 LINE STYLE 키워드로 칭찬받고 싶은지와 그 이유 > 신입사원인만큼 도전! **Enjoy the challenges**(새로운 도전은 새로운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