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3 Korea 2022
2022 DeFi 시장 주요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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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Mesher 대표, 최주원

- 현재 DeFi 의 문제점
- 책임의 부재
- 진입장벽 (tx 에 대한 하나씩 따라가면서 보는 것은 어렵다)
- 기존 금융에서 한 발자국 발전한 모습으로 인식해야함. 국내는 해외보다 인식이 낮다
- DeFi의 역사
- MakerDAO: 암호자산 담보 기반 DAI 대출
- 이더델타: 오더북 기반의 Dex (높은 가스비와 떨어지는 사용성)
- 유니스왑: AMM 방식의 Dex (구성: 유동성 공급자, 스왑하려는 사람)
- 유동성 풀의 장점: 내가 원할 때 언제든지 거래를 할 수 있음.
- 유동성 풀의 단점: 슬리피지와 비영구적 손실에 대한 문제점이 있음. 유동성이 작은 경우, 거래량이 큰 거래를 할 경우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음.
- 컴파운드, 에이브: 암호화폐를 담보로 다양한 암호화폐를 대출할 수 있게 함. 메이커 다오처럼 DAI 만 대출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암호자산을 대출할 수 있게 함,
- 고도화된 디파이: 올림푸스 다오, tokemak ,opyn (전통시장의 옵션을 옮겨옴),
- DeFi 의 분류
[Messari Report 의 분류 방식 DeFi Ecosystem Map](https://messari.io/article/the-defi-sector-map)

- Chain Layer : 이더리움과 같은 우리가 잘 아는 메인넷
- DeFi Primitive Layer: Uniswap 등
- Aggregation Layer: 연파이낸스, 1inch
- DeFi 서비스 종류
1. CPMM
2. Stable swap (Curve)
3. Lending
- 다양한 암호화폐의 숏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 전략 / 수요 제공
- 렌딩을 기반으로 다양한 머니레고 등장 (머니레고가 뭐지)
- 컴파운드, aave 등의 예치 이자가 시중 금리보다 낮아지는 단점이 있음 ==> 왜??? 금리 인상 이슈 / DeFi 설계자들이 고민해나가야함
5. 옵션
- Opyn, Ribbon Finance: 옵션시장은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데 앞으로는 기관이 들어오면서 계속 발전할 것 같다.
> Dex의 대부분의 수요는 스왑. TVL 은 높지 않지만 수수료로 인한 수익이 크고 렌딩, 파생상품 등은 아직 규모가 작음.
- DeFi 리스크 평가
1. smart contract risk: 얼마나 활발한 tx거래가 일어나냐
2. counter party risk: 사용성
3. 중앙화성
4. 거래량과 유동성
*참고: [Aave Risk Management](https://docs.aave.com/risk/)*
- DeFi의 주요 쟁점
1. 유동성 확보 전략
- 블록체인은 하나의 인센티브 분배 시스템 -> 유동성 마이닝 (유동성을 제공하고 받는 거버넌스 토큰. 문제점 => 지속적인 토큰 인플레이션, 토큰 가치 하락, 유동성 공급자 이탈)
- 올림푸스 다오: 유동성을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유동성을 소유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함. 시장이 좋으면 스테이킹하려는 수요가 많아서 가격이 잘 안떨어진다. 하지만, 토큰의 가치가 떨어지면 유동성을 소유하기 위해 제공한 할인율이 토큰 가치가 하락한다. 자본 효율성이 떨어짐.
2. 토크노믹스: 거버넌스 토큰의 토크노믹스를 어떻게 짤 수 있을까
- 인플레이션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커브의 ve 와 같은 프로토콜의 수익을 프로토콜에 기여한 자들에게부 분배시도
- 스테이킹을 통해 이익 분배.
예시) curve, solidly (포지션 청산) platxpus
- 결론
- 그럼에도 DeFi 인 이유는 전통 금융의 접근성을 비교했을 때, DeFi 는 조금 더 간단하다?! (논의의 여지는 있을 것 같음) 기관들의 DeFi 진입을 지켜봐야한다
NFT/DAO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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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미래연구소장, 김덕진
- NFT 는?
- 아직은 진입 장벽이 높다
- 엑시: 디지털 소작농?
- 소유와 재화에 대한 개념의 변화: only 디지털 세대의 경우
- 노동에 대한 개념? 엑시가 떨어졌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까? 또다른 비슷한 것은 없을까? 를 찾게 된다
- 변화의 근원
- 기존 경제구조에 대한 불신과 플랫폼 독점에 대한 분산화 욕구
- 태어나자마자 유튜브, 페이스북을 접했던 세대는 기존 플랫폼 구조에 대한 의문, 반감을 가질 수 있음. 그에 따라 웹3에 대한 욕구가 생김.
- web3의 핵심은 소유권. (소유 -> earn)
- 기존 경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web3에 녹아들어간다.
- 먼저 소유한 사람이 장땡. 부의 불평등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
- DAO는?
- 오프라인 현실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DAO (중앙화에 대한 불신. 사랑의 열매 / 우크라이나 - 크리스마스 씰)
- 사람들이 끄덕일 수 있는 DAO 가 의미있을 것 ex) 칠리즈
- 멤버십의 형태로 진화중인 NFT: 트레져스 클럽
- 일 할 수 있는 방식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디지털 협동조합 DAO
- 협동조합의 문제점: 먹튀가 가능, 비리. DAO 는 이러한 문제를 투표 또는 알고리즘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 협동조합이 무너지는 이유는 돈 많은 사람이 권력을 갖고간다. DAO는 **기여**에 대한 보상을 토큰으로 받게 된다. 돈 또한 기여를 표현하는 것이다.
- 개발 / HR 등은 여러 프로젝트 또는 여러 조직을 운영하고 싶을 것. 이러한 형태가 DAO에 적절할 듯. (sw:1인 multi job 을 가장 표준화된 형태로 할 수 있음)
- 투자 DAO 도 있음.
- 학습 조직도 DAO 가 되지 않을까?
- 진정한 DAO 의 가치는 내가 기여한 것에 대한 보상을 모든 사람들한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DAO와 NFT의 관계?
- NFT 는 디지털 등기부등본이다.
- NFT, 게임 아이템, 명품의 공통점은? (sw: 특정 게임 아이템의 소유를 인증하는 방법이 너무 간편해지고,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마케팅적인 유연성, 합종연횡이 가능하는게 확장성이 너무 좋을 것 같다!!!)
- 소유욕 (과시욕), 투자, xxx
- IP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NFT 프로젝트 등장
- 기존에 있는 IP 활용
- 완전히 새로운 IP 로 확장
- 현실에 적용가능한 NFT - 멤버십 형태의 NFT
-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 모여서 형성하는 DAO: (ex. AoZ) : 무협 소설에 대한 투표를 하고 게임에 반영한다. 이것은 커뮤니티의 힘이 세진다
- 개인 브랜드 / 컨텐츠: 강의를 하는 NFT도 발급할 수 있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만들 수 있음! (기존 유료 크리에이터 구독 모델의 진화형) 여기서는 커뮤니티가 빠지면 안된다. 한정된 오프라인 자산 취득 연계형 NFT.
금융사들의 크립토 도입 현황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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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체인파트너스 COO, 박성원
- 기관의 유입이 크립토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 골드만삭스 - 크립토 산업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하고 있었음.
- 기관 투자자가 관심이 있는 이유: 크립토 시장의 구조
- 기관이 60% 이상을 갖고 있는 자본시장. 기관이 들어오면 이 산업은 어떻게 될까?
- 기관 투자자가 시장 진입하는 조건
- JP Morgan: Onyx digital assets network 개발. 은행들 간 p2p 네트워크용. 다른 곳과는 다르게 JP Morgan 은 기술적인 행보가 많이 있음.
- BNY Mellon: 금융 쪽에서 진보적으로 움직이는 쪽은 증권 쪽이고, 수탁 업무 쪽은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BNY Mellon 이라는 회사는 fireblock 에 투자하고,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를 발표했다.
- 기관 트레이더들의 비중이 20%에서 70%까지 올라갔고, 기존 전통시장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갈 것으로 보인다
- 직접적인 크립토 투자라기 보다는 파생거래를 많이 하고 있음. 크립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라고 보긴 어려움. 고객들의 니즈가 있기 때문에 대응을 하는 것으로 보임. 천천히 다가가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자체 개발보다는 alliance 를 통해서 진입하는 모습도 보임.
- 테라 루나 사태로 인해 규제가 강하게 내려갈 것으로 보이고, 기관이 먼저 진입하고 개인이 진입하는 형식이 될 것.
- 크립토 시장의 리스크 프레임워크 -> 기존과 대비 24시간 돌아가는 구조임.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빠르게 진입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2022 거시경제 변화와 크립토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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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SK증권 블록체인혁신금융팀장, 한대훈
- 투자하기 어려운 환경 아래서 어떤 물밑 작업이 이뤄지고 있을까?
- 비트코인이 화폐냐?
- 두 차례의 산업혁명이 화폐에 주는 교훈 : "신뢰"
- 화폐본위의 문제: "부채"
- 화폐 발행에 대한 역할을 기업이 가져가게 된다: 스타벅스 은행 (아르헨티나) - 은행서비스 시범 운영,
- 케냐의 엠페사 (M-PESA): 케냐는 은행 인프라는 없지만 스마트폰 인구는 많다. 이를 활용하여 앱만 갖고있더라도 거래와 결제를 할 수 있다.
- 그동안 화폐를 그 나라에 대한 신뢰로써 사용하고 있었음. 하지만, 국가가 아닌 기업 레벨로 내려왔음. IT 기업, 민간 기업들에서 움직임이 있다.
- 루나 사태로 인한 파급력
- 스테이블 코인과 DeFi에 대한 규제가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쏠림 현상 심해질 것
- web3는 왜 될까?
- 미국 vc 들의 투자금 중 web3 에 몰려있음.
- 인재의 유입
- 사용자 수의 증가
- (요즘 증권 업계 핫한 모임: 디사이퍼 / 과거는 스믹 - 서울대 증권)
- 현재 10대들의 디지털 위에서의 경험 (소비자에서 창작자로 - 프로슈머)
- 왜 로블록스를 하니? 친구들이 다 하니까요 / 부모님이 안하시니까요 (독립적인 플랫폼)
- 로그인하는 방식으로 드러나는 web1.0, web2.0, web3.0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 암호화폐 트렌드
- 2017: ICO
- 2020: DeFi
- 2021: NFT
- 2022 는?
새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과 규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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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 국민의힘 가상자산 특위 위원, 정재욱
1. 규제와 혁신
2. 현행 가상자산 규제
- 아직 제도화 되어있진 않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것일 뿐.
- 특금법의 입법취지는 불법 자금 유통 방지를 위한 목적. 할 수 있는 것은 불법 자금 유통에 대한 방지만 하는 것이 최선임. 따라서 정부가 개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 거래소 신고제 (자금세탁방지). 하지만 사실상 허가제. 정부가 심사하는 것은 임원 결격사유 뿐임. 민간에 허가를 받는 구조임. (ISMS 만 받아도 코인 마켓 산업은 진출 가능, 은행 -) . 예비 ISMS 가 이번 달 고지되면, 사업자는 내년 상반기는 되어야지 운영을 가능하다. 또는 기존 거래소와 협업을 해야함.
- 주요 가상자산 사업자
- 가상자산 거래업자
- 가상자산 보관관리업자
- 가상자산 지갑서비스업자
- 거래가 아니라 정보제공, 하드웰렛 제조자, 암호키만 관리하는 서비스는 가상자산 사업자에 해당되지 않음
- 사실상 금융사고나 투자자 보호에 대한 규제는 없다고 볼 수 있음.
- 가상 자산 발행
- 증권형: 자본시장법 적용대상? 투자계약증권?
- 비증권형: ICO 전면 금지 (법상으로는 금지되지 않음), K-coin은 어떻게 발행되고 있나
- 미국은 증권법 적용했음. 우리나라는 없고, 현재 위믹스에 대해서 신고한 상태.
- 거래소 코인에 대해서 투자계약증권이 아니라는 판결이 있음. 하지만, 뮤직카우 사태를 통해서 투자계약증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가 생김.
- 테라사건, 유사심의 규제법이 적용하기는 어려움, 화폐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의견때문에
- 페이코인: 한국 기업이 만든 코인이긴 어려움. 한국은 기술거래 형태로 해외 업체와 협업하는 구조임 ?
- NFT 는 가상자산인가에 대한 이슈?
- 특금법, 소득세법 적용
- NFT 도 성격에 따라서 대상에 빠질 수 있고 (게임 아이템으로 취급될 경우), 아닐 수 있음.
- FATF: 가상자산은 결제나 투자목적에 사용되는 경우 가상 자산에 해당하고, 일반적으로는 수집품과 같이 활용되는 디지털 자산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금융위도 비슷하게 생각)
- NFT는 증권인가에 대한 이슈?
- 소유권과 저작권은 다름. ex) 책 판매.
- 유형물에 대해서는 소유권, 무형에 대해서는 저작권
- 발표자료를 민팅한다고 하면, 복사를 하기 때문에 저작권법에 위반이 됨. 현실에 있는 것을 복제하는 것은 저작권법을 위반한 것으로 생각함) 따라서 저작권자의 동의가 필요함.
- P2E는 왜 문제?
- 사행성이 문제가 됨. 우연적인 방법으로 결과가 결정되는 게임물로 그 결과에 따라 재산상 이익 또는 손실을 주는 것은 사행성 게임물에 해당함.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연이라고 보지만, 2013년 리니지 판례를 보면 아이템과 캐릭터에 의한 몹을 잡는 행위는 우연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3.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방향성
- 단기적: 테라 루나 사태로 인한 투자자 보호 이슈가 쟁점으로 부각
- 중장기: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제정, ICO 허용, 크립토를 하나의 시장으로 이해, 기술 중립적으로 보겠다 (현상을 봄) . 바이든 행정 명령을 Ensuring Responsible Development of Digital Assets 를 참고하도록. (책임있는 혁신에 대한 내용) 올 하반기에는 미국 각 부처의 가상자산관련 보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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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 실리콘 밸리 vc 누구인가!
- 1년 사이에 27배 증가한 투자를 보면 주목할만하다 (전체에서는 아직 작긴함)
1. a16z: sol, uniswap, compound, near,
1주일 전에 약 5조 7천억 규모의 펀드 (크립토 펀드 중 가장 큰 규모)
2. ftx ventures: 알라메다 리서치에서 개발한 ftx 거래소 : dave, mina, doppel, 집중하는 섹터는 NFT game
3. Haun: NFT platform JORA (조라)
4. Electrical Capital: VC 자산 관리 회사 - 특이한 투자 조건: 내부자 중심의 토큰이 아니라 커뮤니티에 공정하게 할당하는 토큰에 투자한다 (커뮤니티 할당량이 5 60%)이어야지 투자하겠다
- 투자 섹터 트렌드
- web3 > Defi > Infra > NFT > Cefi
- NFT에 대한 투자나 주목이 줄었다. 그 파이를 Web3 가 좀 더 가져갔다.
- Major Fundraising Deals
- Flowcarbon 탄소배출권과 web3 인프라 제공 a16z crypto 에서 7천만달러 펀드 조달. samsung next 도 투자 (wework CEO 와 와이프가 공동 창업)
- P2E: irreverent labs 4천만 달러 닭싸움 게임
- game nft 는 가장 유동성 높은 자산으로 2022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 중 하나임
- 마소도 consensys 투자에 참여함
- starkware (이더리움 layer2 확장성 솔루션)
- Aptos: hashed 도 참여했음, a16z.
- 투자 Trends
- 새로운 활용 사례 개발
- 기존 문제에 대한 솔루션 제안 (보안, 개인정보, 투명성)
- 탈중앙화 섭스의 확장성 솔루션 (기술적인 용량 한계 극복)
- 투자 키워드
- 접근성 (GameFi), 확장성 (layer2), 유동성 (P2P tokenization - 조각투자) : 싱가폴은 부동산 토크나이제이션, DeFi 를 추진함
VIP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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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Collaborative Fund Principal, Bryan Chang

- 2018년에도 web3 korea 했음
- collaborative fund : avalanche, starkware, algorand 등
- 기후변화 크립토
- secondary market : 크립토 20%정도 투자 (넘어가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음)
- layer 1 충돌하는 문제는?
- solana, avalanche 는 게임 집중 / 속도 에 집중
- 커뮤니티도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큰 문제없음
- 인기있는 딜들은 룸을 달라고 아우성임. 지금은 룸이 널널한가?
- 지금은 collab 이 투자한다고 하면 룸을 받는 편? 요즘에는 리드하려고 하는 편
- 가장 성공한 투자는?
- algorand, starkware (dydx), axie
- Deal sourcing
- founder 가 연결해서 투자하는 경우 - deal sharing / 눅스? 박진우 대표 / (알음알음 한다 이 말이구나) / NFT 쪽을 많이 보는 친구같은 경우에는 wallet 타고 들어가서 collecter 들이 뭘 수집했는지 native 하게 알아봄. 왜 투자했을까 하는 고민을 함)
- 요즘은 DAO 에서 오는 투자자들 중에서 투표하는 경우가 있음. retail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차이일 수 있는데, 기관 투자자는 잘 모를 듯,
- 크립토에서의 4년은 너무 길지 않나?
- 한국펀드는 펀드 만기가 7년, 미국은 10년, crypto native 에게 4년은 엄청 길다라고 느낄 수있지만, 그렇게 길진 않다
- DeFi 가 탈중앙화긴 하지만 백커를 보게 되더라 (손실을 메꿔줄 사람)
- 뭘 보고 투자 결정하냐? 팀 (동기, 비젼, 발전 과정) - web3 나 web2나 비슷함. 투자자라고 해봤자 founder 가 중요함, 오래갈 수 있는 것인가? (equity event 가 빨리 바뀌기 때문에, 돈을 안 벌었을 때 사람들이 안 떠날까?) 돈 이상의 꿈과 비전을 갖는 사람들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
- web3 는 연령대가 정말 낮다. mesher 대표가 97년생이래! Barrier's entry 가 낮다. 특징. learning curve 가 빠르다.
- 글로벌 크립토 씬에서도 테라 루나의 영향력이 크다. 그래도 한국만큼 부정적이진 않다. 크립토 역사에서 큰 영향력을 끼쳤다고 본다. 그래도 한국 프로젝트에 대한 시선이 안 좋진 않을거다. 해외에서는 fair 한 project 로 보고있는 것 같다. 한국에 뛰어난 founder 들이 많다고 생각함.
- 한국의 web3 founder 들이 어떤 부분을 향상시키면 좋을까?
- 실력대비 자신감? 비전을 셀링하는게 부족하다. 제품 판매, 직원 고용, 투자 등 모두 해당. 블록체인을 어떤 것을 쓰느냐도 중요함. 클레이튼가 도미넌트하다...
- 투자자로서는 지금 어려운 매크로 상황 그리고 저평가 현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 롱텀으로 봄.
- web3 에서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섹터?
- 한국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game 이나 nft. 게임 회사들이 뛰어든다고 하는 부분이 흥미롭게 보임. 게임과 크립토.
- 우리나라에서는 P2E 토크노믹스를 더 중요시하는데, 게임 퀄리티적인 측면은 고려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 워낙 초기이기 때문에 아직 나오지 않은 것이다라고 생각.
- 포트폴리오 매니징은 어떻게 함?
- 직접 inclusive 하게 참여하는 것도 방법중 하나
- 프로젝트 성공의 기준
- 토큰 가격? 그런건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product 같은 것을 봄. mutually exclusive 하진 않음
넷마블 마브렉스가 그리는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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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넷마블 마브렉스 매니저, 홍진표

- MBX (Marble X): 작년부터 시작 ~ 반년이라는 시간동안 총력을 다해서 했음.
- MBX 생태계를 구성하는 요소: 실체 / 지속 가능성 / 게임성
- Ex) A3-still alive
- 크립토 유저의 유입이 유저풀을 확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
- 투자용이나 현금성 자산이 아닌 게임 컨텐츠의 활용처 존재
- 유저 환원: 게임을 취미로 바라보는 유저와 회사의 수익성
- 투자 목적이 있다면 유료 아이템을 구입하도록 유도하고 게임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과 수익성까지 추구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
- 지속 가능성
- 토큰 가격 방어 전략
- 1) 스테이킹 모델: 게임 매출의 10%를 MBX 토큰 소각
- 2) 수수료 자동 소각 모델
- 게임성
- MBX Eco system line up 을 통해서 여러 게임을
- 넷마블의 P2E
- 게임별로 형태가 달라서 블록체인이 접목되었을 때 게임의 퀄리티가 저해되면 web2 기반으로 . 즉, 때와 상황에 따라서 하겠다는 뜻으로 보임
웹3 커머스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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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티몬 대표, 장윤석
- 티몬은 왜 web3 인가. web3에 대한 고민
- 티몬의 이커머스 씬에서의 경쟁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생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 팬과 인플루언서의 토큰이코노미 (피키캐스트): 실패했던 이유. 팬덤에 경제가 섞여있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함인가? 팬덤 비즈니스에서는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라 내가 키웠어라고 하는 이유가 있을 것
- 토큰을 통한 시세차익이나 투기 말고 다른 것은 없을까? (soulbound token)
- soulbound token 은 wow에서 나온 개념으로 과정을 중시하는 탈중앙화 사회의 신용도구. non transferable 토큰으로 캐릭터에 영구적으로 적용. SBT 토큰. 다른 지갑으로 전송할 수 없는. 이를 통해서 Decentralized social 을 달성하자.
- POAP 라고 비슷한 개념임. 나에 대한 액티비티를 보여주고, Decentralized 사회에서 나를 나타내는 토큰이라고 볼 수 있음. (S2B 도 이런걸 만들어볼까?)
- 전략 1. 브랜드 커뮤니티
- 브랜드는 소유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제공
- 전략 2. 브랜드 오프라인 확장: 티몬 스트리트 (오렌지 스튜디오)
- 젠틀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함. 거버넌스와 오너십을 주는 DAO 실험
- 전략 3. 새로운 협업 구조 MD DAO
- MD 들이 유튜버처럼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 아줌마 DAO
- 타겟층: 3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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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생각
1. 수익률이 좋은 address 를 가져와서 그 사람이 산 nft 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는 봇 찾기
2. P2E 의 가치: 크립토인들이 스폰서로 존재하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즐길 수 있음. 즉, 시장 참여자와 자금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음. 그리고 스폰서는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여러 개의 게임을 거쳐서 사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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