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2 회고
사야
> 팀과의 관계 (유대감) ,팀 멘토링 , Challenge /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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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야) 팀의 반응이 없을 때,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리액션이 없을 때, 어떻게해야하는지가 어려웠다.
>> (사야)그래서 길벗과 릴리가 멘토들에게 어떤 기분인지 어떤생각을 하고 있는지 계속 물어봤던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 💪 다음 챌린지에서는 물어보자.
> (영) 작년 팀에 비해서 유대감이 깊지 않다.
- 아쉬움이 없다, 크게 바라지도 않았도, 크게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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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
> (사야)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를 위해? 무엇을 해야 했을까?에 대한 고민
- 저니에 참여한다는게 무엇이었을까?
**멘토가 팀에게 느끼는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
1. 팀에게 뾰족한 피드백을 주었을 때, 팀이 흡수력이 있었을까?
> (사야) 오전 14팀은 어려웠던 것 같다. 잘 모르겠다.
>> "한 번 해보겠습니다."와 같이 동조하거나, 사야 혼자서 떠들게 되는 경우, 더 이야기하기 어려워졌다.
> (영) 있었다고 생각한다. 멘토팀, 같은 그룹 멘토 사야, 멘티들 모두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함.
**팀이 멘토에게 느끼는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
> (사야) 부족했다. 없지는 않았는데, 있었는지 없었던건지 헷갈린것 같다.
> (영) team보다는, mentee by mentee. 같은 팀에서도 팀원에 따라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가 달랐다.
- 💪 POST PLD에서의 이야기와 같이, 멘티들의 발언을 평등하게 조절하고, **개개인이 비슷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해주어야한다.**
- 멘토들은 **발언권이 적은 멤버가 *나도 목소리를 낼 수 있구나*라고 느끼는 사이콜로지컬 세이프티**를 만들어 내야한다. 우리가 얼마나 멘티들과 인터랙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가 없었는가? 가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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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사람들(멘티)을 잘 관찰할 수 있을까?
-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데, 지금 멘토들의 상황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 Gilbert의 경우에는 적은 시간만으로도 팀을 잘 파악하고, 질문하는데, 어떻게 우리는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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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본인들의 논리에 대한 확신이 강한 팀과의 멘토링(대화)가 피곤하다.
>(영) MC1까지는 바빠 죽겠는데 우선 노트북 닫고 이야기 들으러가는 시간이라고 마일스톤을 생각을 했었다. MC2에서는 나도 팀원으로 같이 피드백을 하고, 새로운 의견을 알게되고 하다보니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더 즐길수 있었던 것 같다.
- 마일스톤은 그룹보다는 팀으로 해서 빠른, 피드백을 멘토-멘티/멘토-멘토/멘티-멘티 가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았다.
> **정말 다른 백그라운드 / 그리고 특징이 다른 사람이 같이 만났을 때, 서로가 부족한 부분이 보완되는 형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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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팀과의 관계 (유대감) ,팀 멘토링 ,Challenge /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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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충전 그룹 길버트 만남 및 회고**
*상황 1. 말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지만, 팀이 뭔가 잘못가고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gut sense) 느꼈을 때.*
사야의 액션 : 같이 탐구하는것 대신에(instead of exploration), 피드백 하는것을 멈췄다. 무의식적으로 정답을 내가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G : 나라면, Let me explore, 라고 하고 생기는 궁금증들을 보여준다(Demonstrate curiosity) >> 그들과 함께 조사하고 탐구한다(searching with them) 이게 바로 **Co-creation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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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본능의 차이(thinking gap)가 발생할 때 - 내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를 때(when i don’t know how to articulate)
>사야 : 같이 탐색하는것(“co-expoloration”)이 내가 했었어야 했던 것이었네! 질문하는것, 여러분이 하려고 했던게 뭔지(“to ask, what did you try achieve”)
>나(멘토), 는 여러분에게 뭘해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님. 그들의 여정에 참여한다는게 바로 이런것. "being in the process, 진행 단계 안에 같이 있기"
*질문1. 좋아, 근데 가끔 G도 피드백 하기 어려울 때 있지 않아? 나는 굉장히 emotional 한 사람이라 러너들의 얼굴표정이나 이런걸 되게 살피는(덜하려고 하지만), 그래서 눈치를 볼 때가 종종있어*
>G: 나는 절대 피드백을 멈추지 않아. 내가 보는게 무엇이든지 간에, 나는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들을 그대로 두게 되면, 그들을 모르는걸 알아낼 수 없어.
(I would never hold feedback, what ever i seeing now, I assume best work they can do. -> leave them alone, they’re not gonna figure out)
> G: 중요한 건 "밸런스"야. 좋은 에너지, 좋은 Mood가 때가 형성될 있지. 그게 중요할 때가 있지. 하지만, 어떤 결과적인 상황보다 나는 **Impact**를 중시해. 우리는 언제나 Up and Down을 겪어. 뭔가 너가 많은걸 배웠을 때 생각해봐. (사야 : 엄청 어려운 문제를 맞닥뜨리고 호되게 피드백 받았을 때) 그렇지, 그런 순간을 마주해야만 해. 때로는 심각한 피드백을 받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없어.
>사야 : G, 그래서 너는 그들의 에너지(무드를 말합니다)와 상관없이 그들이 어떤 "Learning"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집중하는 거네?
>G : 맞아. 중요한 건, 나는 항상 care 에서부터 피드백을 준다는거야. 때로는 나보고 아주 (뭔가 안좋게 얘기하는- 차가운 같은 말이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 라고 얘기하는 걸 듣기도해. 하지만, 단 한번도 care 하지 않는다는 건 들은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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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꼭 기분나쁜 말을 쓰지 않더라도 care로부터 나오지 않는 말은, 짜증나는(Nasty) 말이 될 수 있지. 그렇지만 care 부터 나오는 말은, 그렇게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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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어떻게 영향(impact)을 주면서 피드백을 줄것인가, 에 대한 얘기지.
> 나는 내가 상대방의 작업물(works)을 들을 때, 나는 항상 그들에게 존중(respect)을 빚졌다고 생각해. 그들은 내게 그들의 노력을 결과물을 보여줬고, 나는 솔직함으로 피드백을 주는거지.(giving my hon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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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는 중요해, 그러나 그들에게 전달될 영향이 더 중요해.
> *Energy is important but impact is more important*
잡담
> 사야 : 고마워 길벗, "매트릭스 알아"? 내 생각에 너는 영화 매트릭스의 "모피어스" 같아 ㅋㅋ
> G : 왜? ㅋㅋㅋ 어떤 모습에서? ㅋㅋ
> 사양 : 너는 멘토들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끼는 부분인데, 잘 모르는 상황에서, 직접 꺼내줘서 현실을 마주하게 만드는 것 같아
> G : ㅋㅋㅋㅋ ~~ (뭐라 뭐라 했는데, 모피어스도 항상 좋게 보이는 모습은 아니라는거, 하지만 그는 좋게 보이든 아니든 옳은 일을 한 사람이라는 대충 그런내용 이었스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