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린트 회고 로그 (1차) 🏃♀️🏃♂️
## 스프린트 단위 🗓
- 7일 (2020.10.12(월) ~ 2020.10.18(일))
## 스크럼 마스터 👨🔧
- 곽병선 [@kwak-bs](https://github.com/kwak-bs)
## 주간 회고 내용 💬
- 곽병선
- 새로운 개념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개발 scope를 잘 설정해서 이슈 달성률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두어야겠다.
- 이연주
- express와 react를 연동하는 것을 복습했다 오랜만이야..
- websocket 동작방식과 express의 socket.io를 사용하여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재밌었다ㅎ
- 정소영
- 충분히 속도감 있게 빨리 할 수 있었던 task들을 질질 끌었던 것 같다. 선택과 집중을 하자~!
- jira에 대한 개념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형식적으로만 쓰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이슈트래킹을 해서 효과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조성원
- 첫 스프린트였는데 에픽, 사용자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 yjs 오픈소스의 작동방식에 대해 분석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 하태린
- 개인 사정
## 잘했으며 앞으로 계속할 일 🍀
- 곽병선
- Jira Software 사용법을 어느 정도 숙지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실무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협업 도구이니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다. 팀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내용을 공유해야겠다.
- 이연주
- 오프라인으로 스크럼 회의를 통해 화면설계, 기술조사를 하면서 모든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점은 Jira가 다소 복잡했지만 분업하여 공유함으로써 프로젝트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 정소영
- 스크럼, wrap-up 등 규칙을 정해서 체계를 갖추게 되어 책임감이 생겼다.
- 조성원
-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조원들끼리 따로 만나서 회의하고 소통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모여서 소통하면 좋을 것 같다!
- 하태린
- 개인 사정
## 더 잘했으면 좋았을 일 😥
- 곽병선
- 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핑계지만, WebRTC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인 분석을 못한 것이 아쉽다. 이번 스프린트까지 해야할 이슈였지만 조금 어렵다는 이유로 안일하게 대처했던 것 같다. 다음 스프린트에서는 맡은 이슈에 대해서 더 전문적으로 접근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 이연주
- commit 메시지 컨벤션을 잘 따라야겠다.
- 브랜치는 하위브랜치에 commit하고 상위 브랜치에 merge하는 방식을 꼭 지켜야겠다.
- 스프린트 단위를 고려해서 스프린트 기간에 내가 할 sub task를 미리미리 백로그에 넣어나야겠다.
- 정소영
- 같이 모인 경우, 모였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목표를 정확히 정하고 하루하루 달성했으면 좋겠다.
- jira 하위작업 주 초에 완성할 것!
- 조성원
- 스프린트에서 진행할 개발 범위를 확실히 실현 가능할 정도로 잡으면 좋을 것 같다.
- 하태린
- 개인 사정
## 다음 스프린트에 적용할 것 📈
- 지각은 최대한 자제할 것(지각비 걷을 예정임)
- 매일 10:00 스크럼 , 18:00 wrap-up
- 토요일은 휴일
- 일요일은 10:00 스크럼 , 21:00 sprint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