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2 Group3 회고
### 활동 점수
| 강동훈 | 박진영 | 정수원 | 주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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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90 | 90 | 90 |
(소재) 한 주 동안 있었던 이벤트, 마일스톤, 사건, 사고, 대화, 컨디션 등
## Day6
- 잘했던 것, 좋았던 것, 계속할 것
- 오늘 할 일을 다 해서 기분이 좋다
- 부스트캠프에 있다는 것 자체
- 프론트를 시작!
- 잘못했던 것, 아쉬운 것, 부족한 것, 개선 사항
- 오타를 조심하자
- 갑자기 안되는데 오류는 안난다? 브라우저 콘솔을 보자
- CSS랑 HTML을 아에 몰라서 하루종일 강의만 들으려니 힘드렀다
- 작업 하나하나가 넘 오래 걸렸다. 마크업도 오랜만에 하니 너무 어렵,,
## Day7
- 잘했던 것, 좋았던 것, 계속할 것
- FE에서는 작은 효과들도 놓치지 않고 적용하는 것이 곧 실력인 것 같다
- 최대한 함수로 짜서 가독성 높인 것
- 잘못했던 것, 아쉬운 것, 부족한 것, 개선 사항
- 내 코드가 자랑스럽지 않아도 리뷰신청을 해서 성장하자!! 적극적으로 뼈맞아보자 😂
- 코드 리뷰에서 기본적 스타일 부터 개선사항을 들어 좀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HTML이랑 CSS 지식을 1일 공부한 것 가지고는 혼동돼서 2일차까지 하려니 지쳤다
- 질문하고 싶어도 이론지식을 공부중이라 할게 없었따
- 이론 공부를 계속 하니 좀만 지루하면 침대에 누워있고 싶어했다. 그리고 많이 눕기도 했다.
- 검색 기능을 하루에 만들려고 했는데 너무 욕심 부렸다
## Day8
- 잘했던 것, 좋았던 것, 계속할 것
- 코드 리뷰사항에 대해, 코드를 수정하고 다시한번 전체적인 코드를 읽어보았다.
- 내가 워낙 모르니 팀원들이 다 물어보라고 권유해주는데 좋았다
- 캘린더에 도전해보았다
- 리뷰를 읽고 새로운 개념을 많이 배웠고, 질문도 했다
- 잘못했던 것, 아쉬운 것, 부족한 것, 개선 사항
- 텐션이 떨어지고 지겨워지는 타이밍에 다시 불을 붙이는 나만의 요령이 필요할 것 같다
- 유투브는 딴짓 블랙홀로 들어가는 가장 위험한 선택임을 잊지말자 😬
- 커밋 메세지를 한글로 적어야겠다.
- 한/영 전환이 귀찮아서 여태 영어로 했으나..
- 가독성이 떨어져서(문법이 옳지못해서) 리뷰어님이 보시기 좋도록 한글로 작성하기로 했다.
-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3일차부터 이론 공부를 마치고 좀 개발하려하니 너무 프론트엔드가 싫고 재미없었다. 백엔드는 재밌었기에 적성인가 싶었다.
- 근데 프론트엔드 === CSS,HTML은 아니라고 하니 좀 더 상황을 보자.(근데 일단 난 눈에 보이는걸 꾸미고 그런게 재밌는진 모르겠다)
- 오랜만에 새벽까지 달렸다..
## Day9
- 잘했던 것, 좋았던 것, 계속할 것
- 드디어 팀원들한테 질문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들었다.
- 그랬더니 팀원들이 꿀팁들을 알려주는데 너무 좋았다. 꿀팁들을 들은 이후로 개발하는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졌다.
- 멋져요 🙌🏻
- 😃
- 웹을 처음 하신 팀원분이 엄청 성장하신 것같다
- 😎
- grid를 배웠다.
- 잘못했던 것, 아쉬운 것, 부족한 것, 개선 사항
- 새로 배운걸 쓰는건 좋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 쉬운 방법이 분명히 있다. 생각해보고, 자꾸 꼬이면 팀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좋다.
## Day10
- 잘했던 것, 좋았던 것, 계속할 것
- 피어세션에서 각자의 코드를 읽을 시간을 두고 서로에게 피드백 해준것이 좋은 것 같다.
- 공감합니다. 좀더 꼼꼼하게 볼 수 있고 집중도 잘 돼요
- 저도 좋았습니다
- 🙋♂️ 저도입니다
- 백앤드 타입의 다른 팀원 분 과는 반대의 느낌이었다. 지난 주 어렵고 생소했던 것을 깨우치는 데 고생을 했지만 이번 주는 느리고 어려워도 재밌게 작업했다.
- 2주 동안 팀원 분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스크럼, 코드리뷰 하고 슬랙에서 질의응답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작별하려니 아쉽기도 하고
- 다들 또 좋은 팀원들 만났으면 좋겠다!
- ㅠㅠㅠ
- 저한테는 최고의 팀이였습니다.
- 역시 피어세션...항상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인것 같다.
- 잘못했던 것, 아쉬운 것, 부족한 것, 개선 사항
- 새벽까지 작업을 하면 다음 날 컨디션이 너무 안좋다
- 그래서 밤샘은 목,금 쯤이 좋은 것 같다
- 내일의 나야, 체력 좀 빌려줘! 느낌
- 더 많이 구현하지 못한 게 아쉽다.
- 중간중간 휴식이 필요한것 같긴하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타임에 너무 지친다..
- 다 구현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많이 배운 것 같아 뿌듯하다.
## 도전하고 개선할 점
- HTML data target에 대해 꼭 공부해보자
- 클래스로 JS동작 짜기
- 이벤트 버블링 공부
- task 구체적으로 나누고 시간 재보기
- 오 이거 저도 해봐야 겠군요
- 커밋 최대한 나누고 컨벤션 지켜서 하기.
- 이제 기본 지식은 쌓은거같으니 다음 FE는 꼭 미션 명세 다 구현해보기
- 네이밍 잘하기
- 전역변수 지양하기
- issue 만들어서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