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812 멘토링
> AI Math - 임성빈 교수님 대학원 윤태현멘토님
- 코랩 자원은 개별로 지원이 되나요?
- 1인 1GPU V100 서버 => 아마 추후에 공지가 될 예정이다.
- 1기에서는 피어세션에서 어떤 활동들을 했나요?
- TA 한명 당 피어세션조가 2개, 피어세션때 각자 맡은 분야를 설명 하기도 하고, 원하시는 분들끼리 스터디를 진행하는 세션.
- 이 활동을 추가적으로 하기는 힘드므로, 굳이 하지않고 부스트캠프 코스만 잘 따라가도 이점이 많다.
- 뭔가 추가적으로 한다면, 취업에 필요한 코딩테스트나 면접질문 정리를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대부분 취업이 목적일 거 같으니..
- 취업을 위해서 부스트캠프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시도를 해보는 건 어떨까?
- P 스테이지 과정을 노력해서 조금 더 성과를 내보자.
- 부스트캠프 정규과정 외에 다른 활동을 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 1기에서는 피어세션에서 어떤 활동들을 했나요에서 답변이 되었다.
- 전 부스트캠프 과정과 비교해서 이번과정의 개선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1기는 첫 시도다 보니 캠퍼 한분한분의 파악이 어려웠다. 2기에는 이 부분에서 더 노력하고 있다.
- 강의준비와 과제제작에서 좀 더 체계적이다.
- 아마 주 마지막날마다 설문이 있는데 그걸 꼼꼼히 하자. 3기에서 더 개선 될 것이다.
- Pstage 준비를 하고 싶은데 아직 어떻게 구현을 해볼 수 있는지 조차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 케글 같은 플랫폼에서 개인이나 팀으로 경험을 쌓거나, 수업에 나오는 논문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적으로 읽어보자.
- 부스트캠프가 끝난 뒤 있다는 네트워킹데이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 됐는지는 참여를 안한 상태라서 추후에 답변을 해드릴 예정이다.
- 최종 네트워킹데이에서 판단할 때 결국 부스트캠프의 어떤 활동이 가장 영향을 주었는지?
- 위 답변과 동일
- 주 마다 일정이 다 다르고 개인 학습시간도 오락가락하는데, 효율적으로 해당 시간을 활용하는 팁 주실 수 있으실까요?
- 주마다 계획을 하고 체크하는 형식.
- 학사상태로 취직을 하고싶은데, 석박사과정을 취직을 위해 하는게 맞나요?
- 일을 하면서 대학원 공부를 겸업하는건 좀 어렵다.
- 석사를 할 경우 2년의 시간을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다. => 취업을 위해 연구실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 지식이 충분하다면 학사상태로 취직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느껴지는 답변이였다.
- 학습정리를 열심히 해야하나요?
- 중요한건 제출을 하는것입니다.
- 어떤걸 요약을 하는게 좋을까요?
-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위주로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 동의합니다. 현재 몰랐던 내용을 미래의 나도 똑같은 질문을 할 것 같으니, 미래의 내가 잘 알아들을 어감으로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도메인을 정하는 팁, 즉 분야를 정하는 팁
- 이 부분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대로 공부를 해야 본인에게 어떤게 맞는지 알 수 있기에 조금 어려운 질문입니다.
- 느끼는 바로는 NLP는 국가별로 언어가 다르다. 하지만 CV 같은경우 국가간의 장벽이 없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CV 쪽이 더 수요가 많지 않는다고 조심히 예측해봅니다 :)
-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가를 찾아보자.
- 강화학습 큐런(Q-learning)? (태현님 질문) 답변내용을 잘 몰라서 패스..
- 아직 강화학습이 산업에 잘 사용되는 것은 아닌 거 같지만 Deep Q-learning이 요즘 많이 사용된다?
- 취업을 위해 좁고 깊게 or 얕고 넓게?
- 학사 => 얕고 넓게, 석박사 => 좁고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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