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회계 1급 단어 정리 - 계속기업: going concern, 사업을 반영구적으로 계속하는 기업 - 예측가치: 정보이용자들이 미래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되는 절차의 투입요소로 재무정보가 사용될 수 있다면, 그 재무정보는 예측가치를 갖는다. 즉,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갖기 위해서 그 자체가 **예측치 또는 예상치일 필요는 없으며** 예측가치를 갖는 재무정보도 정보이용자 자신이 예측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들어, 수익이나 비용의 비경상적, 비정상적 그리고 비반복적인 항목이 구분표시되는 경우 포괄손익계산서의 예측가치는 제고된다. - 확인가치: 재무정보가 과거 평가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받으면 (즉, 과거평가를 확인하거나 변경시킨다면) 확인가치를 갖는다. 재무정보의 예측가치와 확인가치는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예측가치를 갖는 정보는 확인가치도 갖는 경우가 많다 - 임계치: 어떤 현상이 다르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경계의 값 - 보강적 질적특성: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 적시성 및 이해가능성은 목적적합하고 충실하게 표현된 정보의 유용성을 보강시키는 질적특성이다. - 근본적 질적특성: 재무정보가 근본적으로 유용하면 재무정보가 목적적합하고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 상각: 보상하여 갚아준다. - 대손: 불량채권, 회수가 어려운 채권 - 대손상각비: 회수가 불확실한 외상매출금, 받을어음 등 매출채권에 대하여 산출한 대손추산액과 회수가 불가능한 매출채권을 상각처리한 것을 말한다. - 손상차손: 자산의 가치감소가 회복하기 어려운경우 당해 자산가액을 감액하여 당기손실로 인식, 다른 표현으로는 평가손실 - 차: 자산 - 대: 부채 - 증자와 감자 - 증자: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 주식 수를 늘리는 것 - 유상: 실제 자금이 유입되어 자본금이 증가됨, 기본적인 주식회사의 자금 조달 방법으로 신주를 발행하여 주식 수와 재산을 증가시키는 방법 - 무상: 주주들에게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않고 나눠줌. 재무재표상의 자본금을 늘리는 방법, 이익잉여금 등의 항목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행위. 실질적 재산 증가 X - 감자: 자본금을 줄이기 위해 주식 수를 줄이는 것 - 유상: 실질적 감자, 사업축소, 기업의 규모에 비해 자본금이 많다고 판단되는 경우 주주들에게 반환 - 무상: 형식적 감자, 결손금이 커지는 경우 자본금 규모를 줄여 회계상 손실을 덜기 위한 행위. 주주들에게 반환 x - 비용: 자산의 유출이나 사용 또는 부채의 발생액 - 매출원가, 급여, 상각비.... - 수익: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 - 매출액, 영업외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