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개발경험 - 13살 플래시로 만든 게임 - 17살 완두클래식 웹 사이트 개발 - 3학년 C#으로 게임 제작 - 4학년 산학연계 SW프로젝트로 웹 사이트 프론트 엔드 개발 # **지원 동기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최소 300자, 최대 700자 입력가능)** 완쿤 가지고 있는 개발 역량이 무엇인가요? **html js reactjs** 뇽 mysql? bootstrap? 그거도 잘 써용! 강의계획서 검색기 만든 얘기하고싶어용 만든거말하는 거 좋아용 근데 안에 무슨 기술을 썼는지랑 그거를 어케 증권사에서도 쓸건지를 말해야할 거 같아용 뇽! reactjs를 썼구, 증권사 서비스는 속도가 생명이니까, 빠른 렌더링으로 빠른 속도가 장점인 reactjs를 쓰면 개미들이 더 빨리 돈을 잃어요!! 굿!! ^^ 뇨오오유ㅜㅠb 일단... 핀테크랑 제휴 사업 중에 웹 관련된 것들을 찾고 있답니다. 굿굿 스토리를 생각하오있을게용 1. 성장과정 * 메인 포인트 * 개발 경험 총 서술(어떤 기술을 사용했는지) * 개발을 하는 본인의 자세(유저친화. 빠른 피드백 반영) * 내생각엔 증권사는 대대로 내려온 안정성(?)과 보수적인 것이 좀 있을 거같아 * 거기에다가 핀테크가 필요로 하는 유저친화성과 빠른 기술 도입을 스까스까해야할거같아 * * 위의 기술 경험과 자세가 증권사와 align함을 보이자 쉽지 않군요! 광만 팔면 되용 괜차나용! 너무 복잡해서 지금 전혀 갈피를 못 잡겟어용.. 뭐붜터 어캐하지 2. 지원동기 * 왜 하필이면 핀테크고, 그중에서 SK증권인지, 왜 내가 해야하는지를 보여야합니당 1. 핀테크와 증권사 제휴 사업에 대한 관심 2. SK증권이 해당 분야에서 가지고 있는 잠재력/영향력 3. SK증권에 지원하기 위한 노력: N투자증권 과제 4. SK증권에서 인턴하면서 이루고 싶은 것 *참고자료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8/653960/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79372 http://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1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pps.free/free.news.view?aid=201903285459u&category= 최근에 주식거래를 해봤다. 안정성과 UI가 아주아주 중요하게 느껴졌다. SK증권의 마이로보를 보며, 여느 증권사와 달리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노노 인턴이라 애매하긴하지만... 돈 받은만큼 일할 사람이 더 회사는 필요할거에용 안정성이라든가 증권사의 시스템 뭐 그런거가 중요하다고 말은 하되 배운다는 말은 빼고 대신 완쿤이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을 어필하면 좋은거같아요 reactjs? bootstrap, 또는 증권거래경험(?) 같은것!! UI 개발 경험!구웃 1번 내용과도 연결지어가면서 쓰는게 좋ㄱㅆ지?넹넹 자소서를 읽는 사람은 수삽명, 아니면 수백명의 자소서를 읽을테니까 자소서의 테마를 정하면 좋아요. 나는 ㅇㅇ한 사람이다는 것을 반복해서 주입시켜주는거에용 참고로 저는 컴덕 이미지를 넣었답니다 1번에서 아주 세심한 것도 꼼꼼히 신경쓰는 이미지를 살짝 묻히려 하고 잇답니다.좋앙ㅅㅇ 대놓고 적어도 좋습 니다 [문단의 구조] 1. 나는 ㅁㅁ하다 2. 한 경험들이 있다. 3. 그래서 나는 ㅁㅁ하다 이런식으루 크읏... 제출마감 2시간전...!!!할수있당 아 너무 복잡쓰 1번부터 다시 써야하는 걸까... 8ㅅ8ㅅ8ㅅ8ㅅ8ㅅ8ㅅ8ㅅ8ㅅ8 1번도 더 잘 쓸 수 있을 거 같아용 뭔가 아쉬워 더 포장을 잘 할 수 있는 경험들같아용 일단 초안을 1,2,3번 다 써보면 다시 한번 봅시당. 밑에 와타시 예전에 냈던 삼성전자 자소서를 넣어둘게용 참고하셔용 개발자 선배들에게 이런것들을 많이 배우고 습득해서, 더 짱짱 웹 개발자가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증권사하면 sk증권이지!' 하도록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싶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로보 좋군요 아주 쓸말이 많아용 3번째 기사 보면 올 하반치 출시할 스크증권의 핀테크 상품은 채권메매플랫폼이라고 하네용 4번째 기사는 스크증권이 인터넷전문은행에도 손댄다는 내용이에용 스크증권의 강점은, 가장 공격적으로 신기술을 도입하는 증권사이자, 최근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것 같네용 오오 그래 그말이야. 공격적으로 신기술 도입. 크윽. 이런 단어가 안 떠올랐어... 오 좋아용 3. 직무 정의 1. 증권사에게 프론트 엔드란? 2. 그런 프론트 엔드를 개발하는 개발자의 역량 3. 완쿤이 가진 역량 * 어필할 역량의 핵심 * 새로운 것을 겁내지 않고 잘해용! * 그래서 reactjs로 강의계획서 검색 사이트 뚝딱 만들엇어용 ^0^ Essay 1 삼성전자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이 곳이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MCC, eMBB, Massive IoT를 제공하는 5G 네트워크는 산업과 산업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스마트 그리드, 자율주행차 플랫폼, 그룹 단위 제어가 가능한 로봇과 드론 등 다양한 산업이 5G망을 인프라로 삼게 됩니다. 게다가 SDN, NFV, Cloud 등의 코어 기술로 무장한 5G 이동통신의 확장성과 유연성은 기존 산업은 물론 아직 나타나지 않은 산업마저도 포용할 수 있기에 시장의 기대가 큽니다. 뿐만 아니라 NR의 셀이 작고 많아짐에 따라 필요한 5G 장비 수요도 높을 전망입니다. New Radio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동시에 그 중요성이 두각되면서 보안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특히 H사의 장비가 국가기간망에 사용될 경우 정보 유출은 물론 기간망과 망에 연결된 산업이 인질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제적으로 높습니다. 이런 상황은 네트워크사업부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이를 발판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SA모드가 상용화되는 2020년경이 네트워크사업부에게 있어서 성장동력의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서 살아가고 싶은 저에게 삼성전자의 네트워크사업부는 블루오션입니다. 네트워크사업부의 활약과 함께 스스로를 성장시켜나가고 싶습니다. Essay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어린 시절, 동화책을 보다는 전자제품 사용설명서를 읽으며 자랐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부모님은 사용설명서를 서랍 속에 모아두셨는데, 저는 그것을 꺼내 읽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에어컨, 초인종, TV, 냉장고 등 다양한 설명서를 너덜너덜해져서 찢어질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저를 무척 신기하게 보시면서 컴퓨터학원과 영재교육원에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하셨습니다. 저는 이 기억이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설명하는 일화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저는 엔지니어로서 살아오길 바라왔고, 또 살아왔으며, 그것이 적성에 잘 맞는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화기를 분해하다 전화선에 DC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을 모르고 감전된 경험, 컴퓨터를 나사 하나까지 분해하였다가 다시 조립하지 못해 끙끙댄 경험. 이런 경험들 모두가 지금의 제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경험으로 Arduino와 x86 노트북을 이용하여 Linux Server을 운영한 것이 기억납니다.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활용하고자 마음 먹고 Ubuntu Server와 그 외 필요한 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네트워크 구성과 PHP, HTTP 등의 Daemon, Firewall과 같은 보안 사항까지 세세하게 알아보며 Server 설계의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가지고 있던 노트북은 WoL 기능이 없었기에 Arduino를 사용하여 직접 해당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노트북의 전원회로를 멀티미터로 추적하며 전원 인가에 필요한 신호를 알아냈습니다. 그 후, 간단한 소자로 이루어진 회로를 구성해 노트북을 아두이노의 GPIO 핀에 연결하였고, 아두이노에 HTTP 서버 코드를 올려 웹으로 Server의 전원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안을 위해 NAT로 네트워크를 분리하고, UFW Firewall로 제3자의 공격을 막도록 하였습니다. 노트북의 성능이 좋지 않았기에, 각 Daemon과 System의 설정 파일을 수정하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최적화 작업을 거쳤습니다. 이는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을 체득하고,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스스로 찾아 해결했던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엔지니어로 살아오면서 큰 영감을 준 사람이 2명이 있습니다. 첫째로는 리누스 토발즈입니다. 리누스 토발즈의 <리눅스 그냥 재미로>를 읽으면서 그의 모든 성과들이 "재미있어서(Just For Fun)"라고 표현한 것을 보았습니다. 리눅스와 Git, 오픈소스 운동처럼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킨 성과들이 재미를 위해서였음은 결국 좋아하는 일을 잘 하는 것이 엔지니어의 덕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둘째로 도널드 노먼입니다. 도널드 노먼은 UX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컴퓨터>에서 좋은 기술이란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을 만큼' 친화적이고 안정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마치 사용자가 필기를 하는데 연필을 의식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 있어도 사용자의 니즈와 경험에 맞추어 제품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Essay 4 지원 직무 관련 프로젝트/과제 중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과제와 해결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제 개요, 어려웠던 점, 해결방법, 결과 포함) 저는 2018년 12월부터 서강대 신호처리연구실에서 DSP용 FPGA 보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6개월 안에 ADC/DAC, SRAM, DDR3, USB, HDMI를 탑재한 FPGA 보드를 기획하고, 설계, 테스트 및 SW 개발을 마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혼자서 하기 어려운 분량이기에 저는 학부 4학년과 대학원생 총 6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요구 사항 파악, 소자 선정, OrCAD Schematic 작성, Allegro PCB Layout, PCB Artwork 주문, Vivado VHDL 작성, 디버깅, End-user용 Windows SW 개발까지 회로설계의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자 기능별로 파트를 나누어 기존 회로를 분석하고, 새 소자를 선정하고, Datasheet 및 Reference를 조사하고 새로운 회로를 설계했습니다. 저는 FPGA, Memory, HDMI 회로 설계 및 디자인 최종 검증을 담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자 조사하고 설계한 사항들을 주 2회 이상 세션을 가지고 공유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팀원에게 알려줄 부분(Power, FPGA Configuration 등)이나 함께 생각해볼 부분(Decoupling, Termination 등)이 있으면 빠뜨리지 않고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회로 개발 경험이 있는 박사 연구원과 디자인 리뷰를 통해 생각이 닿지 못한 부분까지 검증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설계한 회로를 바탕으로 PCB Artwork을 진행하고 있으며, 테스트 VHDL 코드와 End-user용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과제였기에 함께 모여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밤을 줄여가며 발표자료를 만들기도 하였고, 화이트보드 앞에서 늦게까지 소자 배치를 고민하기도 하였습니다.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나가, 최종 디자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는 모두가 얼마나 들떴는지 모릅니다.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을 하면서도 서로 즐겁게 일하는 것이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