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욱 아이디어 - 전업투자자들의 수익의 편차가 심함 - 수익이 저조할때 증권사에서 돈을 줌 - 돈을 벌었을 때 증권사에 돈을 냄 - 부수익이 적어서 유튜브를 많이 함 - 월드퀀트 (알파) # 윤재욱 아이디어2 - 전 분기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들의 배당금을 얼마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서비스 - 매매 서비스까지 추가해야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를 알 수 있음 - 배당금 데이터 분석 - 토스증권(이미 발표한 배당금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려줌) - # 윤재욱 아이디어3 - 개미투자자들의 심리지수를 판단해주는 서비스 - 투자 카페 글 크롤링 # 나인규 아이디어 - 카드를 개인별로 추천해줄수 있는 개인화 서비스 # 나인규 아이디어2 - 조각 투자 종합 서비스 (ex 뮤직카우) # 나인규 아이디어3 - 자동 투자 (월급날에 맞춰 자동으로 투자해줌) -> 설정값 # 나인규 4 - 투자를 적금형태로 1년마다 +- => 0 # 강경민 아이디어 - 투자 금융 지식이 부족한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를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서비스 # 최경서 아이디어 -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 거래소 클론 프로젝트 + 참신한 아이디어 있으면 좋겠다 # 최경서 아이디어 2 - ESG 기반 기업에 가중치를 둔 포트폴리오 추천 # 이현주 아이디어 - 신용점수 관리 분석/관리 도구 - PFM 서비스 - 금융 규제 준수 관리 시스템(금융기관이나 핀테크 스타트업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 사용할 수 있는 API - 주문하는 API - 예수금 조회 API - 종목명 가져오는 API - 거래 하는 API ## 문제제기 - 배당금을 예측할 수 없다 문제! 언제 팔아야 배당금을 주는지, 얼마나 그 주식을 갖고있어야 배당금을 주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기 힘들다 - 투자할 때 진입장벽이 높다 - 내가 잘 맞는 카드를 쓰고 있는지 모르고, 지금 소비 성향에 맞춰 더 좋은 카드가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