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Bond Dex in L2
### 목적: DeBond가 EIP-3475로 구현할 채권 시장의 거래를 L2에서 진행하자
### Assumptions
1. DeBond의 채권 시장은 성공할 것이다.
2.
### Biz Considerations
1. 우리랑 비슷한 포지션의 경쟁자가 생기면 우리만의 경쟁력?
- **빠른 시장 진입**
- L2 커뮤니티 선점 가능
- DeBond팀과 협업 가능
- 단점: DeBond가 우리를 먹을 수 있다
- L2 커뮤니티 유지는...?
- 앞도적 기술력?
- 일단은 빠르게 결과물 내고 기술 추가하자 (price curve)
- 높은 거래량
- 기술력
- better price curve?
- 다양한 기능 지원
- UI/UX?
- 마진 거래 (like GMX)?
- 다른 기능은 L2 DEX 참조해서 넣어보자
- DEX가 취할 수 있는게 결국 시장 진입 시점 + 기술력 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 뿐인 듯
2. DeBond랑 공생할 수 있는가? - DeBond 수익 모델(거래 수수료, rating, ???)
- 전체 파이가 커지진다면 크게 고민거리가 아닐지도...?
- DeBond쪽 파이를 안건든다면...? --> 공생 O 지원 X = 뇌사
- 이러면 우리 프로젝트가 의미가 없다는거 아닐까...?
- DeBond쪽 파이를 증가시켜준다면...? --> 공생 O 지원 O
- Biz#1의 빠른 시장 진입과 같은 맥락
- TODO: DeBond 컨트랙트 좀 보고 결정해야할 듯
-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 Die
3. 다른 L2의 DEX는 경쟁력이 있나? (L1에서 성공하고 L2로 가지 않고 L2에서만 성공한 케이스)
1. Dydx: [StarkEx](https://starkware.co/product/starkex/)
### Dev Considerations
1. 어느 L2를 사용할 것인가?
2. 어느 AMM 모델을 사용할 것인가?
3. 토큰을 발행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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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sumption#1: DeBond의 채권 시장은 성공할 것이다.
뭐 투자 많이 받았잖아..?
실물 경제와 비교해보면...?
물론 실물 금융 시장은 종목이 매우 다양하긴 하지만 얼추 비교가 가능할까...?
- 실물 금융 시장 규모?
- 그 중 채권 거래 규모? 실물 금융 시장 규모 대비 몇 퍼센트?
- 그 중 주식 거래 규모? 실물 금융 시장 규모 대비 몇 퍼센트?
- DeFi 총 규모?
- 그 중 Dex 거래 규모? DeFi 총 규모 대비 몇 퍼센트?
뭐 다른 디테일은 DeBond 쪽 발표 자료 보면 나오겠지...
채권 거래 시장 자체가 성공 가능성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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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 Consideration#1: 어느 L2를 사용할 것인가?
대략 3가지 평가 기준
1. 자체 체인: 코스모스SDK
- pros
1. 매우 높은 기술력
2. 하드 포크 불가능
3. 좀 더 높은 TPS?
- cons
1. 아주 많은 R&D 요소
2. 자체 체인 개발: 기존 L2 솔루션을 포크해서
- pros
1. 적당한 기술력?
2. 적당한 개발 요소?
3. ZKP 사용 가능
- cons
1.
3. 기존 L2에 배포 (Arbitrum, ...)
- pros
1. 아주 적은 R&D 요소
- cons
1. 하드 포크 가능
## References
- https://dhruv-malik-1.gitbook.io/overview/smart-contract-packages/debond-exchange
- https://dhruv-malik-1.gitbook.io/overview/smart-contract-packages/debond-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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