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팀의 1주차 회고 ## NAS의 회고 😊 * 생각보다 데이터베이스 설계하는게 어려웠다. * 이미지테이블이나 상품의 이벤트 테이블을 설계하는 부분이 제일 힘들었다. *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같이 고민해줄 코코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smile_cat: * Response의 content-type헤더에 application/json만 붙였을 때, 한글이 깨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했다. * application/json 뒤에 charset=utf-8을 붙여서 해결함 * 앞으로도 이런 상황과 비슷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많을 것 같은데, 경험을 많이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coco의 회고 * jpa와는 다르게 spring data jdbc는 다대다 관계시 객체를 가질 수 없어 코드의 복잡성이 높아졌다. (코드 아쉬운 점) * 잘하는 Nas와 같은 팀이 되어서 든든했다. (좋은 점) ## V의 회고 * 좋았던 점(잘했던 점) * 클린 아키텍쳐가 어려웠지만 많이 배웠다! * 만사는 정말 구조를 깔끔하게 설계하신다👍 짱이다..! * 아쉬웠던 점(개선할 점) * 협업하면서 팀원의 코드를 이해한다는 것이 힘들지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앞으로 보다 빠르게 코드를 이해해야겠다👊 * 기능을 구현하면서 점점 구조를 망치게 되는데... 빨리 고치고 싶다! ## 만사의 회고 - 좋았던 점(잘한 점) * 동료인 V와 가까이 살아서 함께 만나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백엔드 팀과 두번째 프로젝트라 그런지 Mock API를 적용하는 부분이 지난 프로젝트보다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 첫 프로젝트보다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게 편해지고 iOS쪽에서도 어떤 것을 요구해야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늘었다. - 아쉬웠던 점(개선할 점) * 사소한 기능이나 이름을 유의미하게 적으려는 노력이 부족했다. 코드를 읽는 사람의 시선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한주였다. * 아직 익숙하지 않은 기능(combine, snapshot)을 잘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꼈다. * 팀원을 위한 배려!! * 이슈관리, readme 관리가 여전히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