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am 40 회고 ## 잘했던 점 - 잘 아는 것이 아닌 모르는 것에 도전한 점이 좋았다. - 배포에 모두가 참여해서 해결했다. - 프로젝트 구조에 대해서 칭찬받았다. 히히히히히힣 - 페어 프로그래밍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뭔가 이제부터 개발을 빠르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든다. - 탄탄한 프로젝트 구조와 우리들끼리의 약속들을 충분한 회의를 통해 정했다. - 다같이 멀리가는 형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협업을 배우는 것 같다. - 개발도 좋고, 학습도 좋지만 팀 분위기, 협업의 중요성을 느낀 것 같다. 아무리 능력자가 있어도 팀이 망하면 망한다! ## 아쉬웠던 점 - 아쉽게도 진도는 조금 느림...ㅎ (팀들 중에 가장 느린 것으로 추정) - 팀 회고를 많이 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할 이야기를 다해서... - 아는 것이 많지 않아서 학습에 시간을 많이 쏟았다. (좋은 건가?) - 사실 아쉬운 점 없다. - 아쉬운 점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 **BackMa**(백엔드마스터)의 typeORM 강의를 못들어서 아쉽다. :cry: ## 개선할 점 - 완벽한 Waterfall 방식의 프로젝트 진행 방식을 Agile하게 바꿔볼 수 없을까? - 공통 API, 컴포넌트 개발이 끝난 후 우선순위를 정해 Agile하게 가보자!ㅠ,ㅠ ## 주말 동안에 뭐할까요?! > 이번 주말엔 힘들겠지만 개인 작업을 조금씩 해보는 걸로 해요! ^^-^^ - 개인 작업을 해보자! - 이미지 빠르게 따겠습니다 - 틈틈이 슬랙이나 깃헙 확인하면서 PR을 빠르게 Approve 해주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