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5 ## 팀원 - S035 유시형 - S037 윤병휘 - S011 김신우 - S009 김석호 ## 좋았던 점 - 이번에 정말 iOS앱 다운 것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느낌이라 새롭다. - 5~6주차 미션에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 실제 앱과 유사하게 UI 틀을 잡아보고 네트워크 통신도 경험해보아서 좋았습니다. - 다른 캠퍼분들과 활발한 의사소통이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애니메이션을 건드리지 못했는데 주말의 저에게 맡겨보겠습니다(?) 주말의 시형님 화이팅! ㅋㅋㅋ - 구현/구성을 생각하느라 접근성까지 시간내에 구현을 못 했던 것이 가장 아쉬웠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더 엄청난 것들을 구현한 분들이 많아서 더 노력해야 할 의지를 가지게 되었다. - 계획을 촘촘하게 짜지 못해 아쉽고, ReadMe에 과정을 기록하지 못했다. -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만 하고 깊은 곳을 파보지 못한 점이 아쉽다. ## 개선할 점 - 사소한 차이를 쌓아올려보자!! - 조금 더 아키텍처들을 열심히 공부해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끝까지 열심히하기, 그룹프로젝트는 500만배 열심히하기 - 계획을 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