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050 정재명 - 구현하지 못할 것 같은 필터링, 다중 선택까지 오늘 다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정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오래될 수록 합이 잘 맞는 것 같다. - 3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은 시간인 줄 몰랐다. 벌써 다음 프로젝트 주제가 나온다고 하는데 실감이 안난다. 그래도 많이 성장했다. 삽질도 많이 했지만 그 과정이 지금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 - 이제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잘 마무리해야겠다! ##### S057 조정래 - 오늘은 리팩토링과 필터 화면의 일부를 구성했다. - 매일 느끼는 거지만 부스트 캠프 그룹 프로젝트 들어 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다. - 내일 또 정모인데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자야겠다. ##### J005 강석민 - 함께 개발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 내일 만나는 날이 기대된다. - 프론트를 예상외로 많이 했다. 리액트를 제대로 파봐야겠다. ##### J131 윤현우 - 오늘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일과 시간 중에 잠을 자다가 팀에 늦게 합류했다. 실력이 부족해서 아직 협업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열심히 하고 계시는 캠퍼분들에게 죄송했다.ㅠㅠ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져버린 것 같다. - 리액트를 꽤나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동료 캠퍼님들이 짜놓은 코드를 보니 axios나 react router, storyboard, styled component같은 react 외적인 것들도 알아야 할 게 너무 많았다. (react router는 물론 react 외적인 게 아니지만...!) 프론트는 사실 1주일 정도만에 하신 건데, 동료 캠퍼님들이 이걸 다 이해하고 사용하신다는 게 존경스럽다. - 배고프다. <- 저도 ##### J214 한상욱 - 리액트에 라우터를 처리하였다. 처음해 본 기술인데 재밌었다. - 아토믹 디자인에 효과를 너무 톡톡히 본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발속도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