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강
채용자인 분들의 시간이 많지 않다.
가독성있는 이력서
## 과락을 면하는 이력서
1.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주저리주저리 금지)
2. 좋은 인상의 사진이 있다면 첨부하면 좋다. (필터 없이, 자연스럽고, 정면에서 찍힌 사진)
3. 기술관련 내용이 주를 이뤄야 한다.
4. 기술은 '내가 잘 알고, 잘 설명할 수 있는 내용'만 적는다.(애매하게 아는 내용은 면접 때 배로 마이너스가 됨)
### 1)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 gps ~~~~~~~~~ -> 디바이스 GPS 접근 권한 관련 UI 개선ㄲ

### 2) 좋은 인상의 사진이 있다면 첨부하면 좋다.

### 3) 기술관련 내용이 주를 이뤄야 한다.

### 4) 기술은 '내가 잘 알고, 잘 설명할 수 있는 내용'만 적는다.

## 원칙 2 - 3분 안에 읽고 특징이 기억나는 이력서
- 면접 때 물어보고 싶은 포인트를 심어야 한다. (오오)

1) 일반적인 CRUD/회원기능 뿐 아니라 새로운 기능을 넣어라.

### 2) 면접 때 물어보고 싶은 포인트를 심어야 한다.
-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뭘했는가
- 역할, 만난 어려움들 - 그걸 해결한 과정
- 고생한 포인트에 대한 로그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 기술적으로 뛰어나야 한다는 기대를 하지 않는다. 고민을 어떻게 하는게 중요하다.)
- 3 ~ 6 개 정도의 대주제(키워드) 잡기
- 내 지식을 얼마나 노출해야 할까 고민해보아요.
- 프로젝트 기능은
## 이력서 Form

- 기본 인적사항 (이름/연락처/이메일/깃헙/블로그/해시태그)
- 인트로 간단한 자기소개 (3줄 5줄도 긴편임)
-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포인트를 짧고 굵게 표현
- 원하는 지향점 / 특성/ 경험 등
- 핵심경험
- 프로젝트/학습한 내용중 어필할 내용
- Jenkins -> Jenkins를 활용한 CD 구축
- 프로젝트
- 기간
- 프로젝트에대한 설명
- 사용한 기술 스펙 [면접 때 대답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넣기]
- 깃헙 링크
- Description
- 임팩트있는 스펙을 중심으로 3~6개 정도 작성 - 기술적 난이도가 있는 순으로 작성
- 결과물은 구체적인 수치로 작성하면 좋음.
- Ex) (로딩 속도 평균 8.6초 -> 평균 0.9초로 개선) - Bulleting Point

## FAQ

Q. 프로젝트 양 VS 질
A. 비슷한 프로젝트가 많은 것보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을 긴 것을 지향합니다. 그 안에서 챌린지를 해결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기술적 근거를 남겨야 해요.
Q. 쓸게 없어요 ㅠ
A. 배운 걸로만 할 수 있는 프로젝트만 진행했다면 당연히 그렇지 않을까요!
Q. 프로젝트 양 VS 질
A. 네. 없는 것보단 낫습니다.
- 깃헙은 Issue / PR을 옆ㄲ어서 커밋으로 정리한다면 보기 좋다.
- 꾸준한 블로그는 당연히 좋다. :) 설명을 약간 붙여주세요.
## 마지막 팁
- 본인의 지식에 대한 주체성을 보여주세요.
- "리액트를 왜 썼어요?" -> "학원/팀원이 하자고 해서요" (X)
- 현업에서 많이 사용하고 현실적인 이유로 적어주세요. 기술적인 부분 (WHY에 집중)
- 자신을 잘 파악하고 이를 생각하면서 적어요.
- 원하는 회사, 지금 어떤 상태, 어떤 경험, 백그라운드
- A 작은 B 이상 좀 큰회사 - 회사마다 원하는 사람이 다르므로 회사마다 방향성이 다르게 적어야한다.
- 소소한 거라도 본인이 불편한 것을 개선한 경험은 생각보다 꽤 플러스입니다.
- 내 주위에 있는 문제 /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개발하면서 불편한 점
Q&A
- 프로젝트에 새롭게 적용한 기술이라는 것을 처음 접한 기술이라고 인식하면 되나요
- 혹시 가장 인상 깊었던 이력서의 내용 부분이 있었다면, 간단히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왜 그렇게 느끼셨는지?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 이슈 태깅까지 완벽하게 하여
- 새로운 기술에 대한 배움
- 테스트 진행
-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인상이 깊었음.
- 프로젝트 관련하여 작성할 때 본인이 담당하지 않았던 파트에 대해서도 사용한 기술 스펙에 포함시켜 작성하여야 하나요? (예를 들어 채팅을 담당하지 않았는데 websocket 등등)
- 개인 웹사이트 직접제작해서 같이 레주메랑 정리해서 이력서에 제출하면 플러스 요인이 될까요?
- 프로젝트에 사용해본 기술 중 질문이 자세히 답변이 가능한 경우에만 들어가야한다는 말씀이시죠?
- 나이때문에 채요에 고민되셨던적이 있으신가요? 주니어개발자 기준입니다.
- 나이에 대한 이력서에 넣을필요없음. 대신 나이에 대해서 잘 설명할 수 잇어야함 어떻게 행동할지 등등
- 해당 기술을 실제로 어느 정도 만큼 사용해봤는지도 중요한가요? (예를 들어 CICD를 구현했다면, 단순 배포까지만 했는지, 테스트까지 가능하게 했는지 등등)
- CI/CD가 무엇인지 어디까지 CICD로 구현해봤는지
디스패처 서플릿도 모를정도 면 빼야한다
- 중고 신입일 경우 어떤 질문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 경력이 있다면 이전 회사에서 어떤 경력이 있는지 어떤 일을 했었는지 그 일에 대해 공부해를 해가는게 좋을 것 같다.
- 이력서에 학력을 넣어야 하나요??
- 전공자라면 우대가 있음
- 학력으로 어필포인트가 있다면 넣어도 좋다.
- 개발과 상관없는 경력이나 수상경력 등은 빼는 것이 좋을까요?
- 예 제빵사 파티셰이셨던 분이 넣으신적 있는데 한번도 지각하지않고 펑크도 내지 않은 경력이 도움이 되었음. 수상 경력은 실제 경력보다는 큰 도움안됨
- 기술 외적인 스펙이 도움이 될까요? 예를 들면 외국어나, 기타 자격증 같은 것들이요.
- 영어는 도움이 된다. 기술 문서가 영어로 되어있으므로 이해를 돕는 것이라면 도움이 된다. 회사마다 외국 부서가 있다면 그 나라 말을 할 수 있다면 더 도움이 된다.
- 다음과 같은 질문을 질문해도 될까요?
- 사내 개발자끼리 스터디나 주니어개발자가 성장할 수 있도록 스터디를 결성해도 될 분위기일지
- 개발팀이 몇 명이고 어떤 개발 문화가 있는지?
- 도메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 이해관계자들을 불러서?
- 개발자들끼리?
- 기획단에서 내려오는지?
- 이 질문은 좀 그럴수도 있음.스프린트가 있나요? 혹은 기획단에서 어떻게 내려오는지 질문하면 될거같다.
- 회사에서 집중하고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가 뭔지
- 백엔드 개발자 팀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 연봉에 대한 조정
- 이정도보단 높게 받고싶은데 이전 회사에서 오퍼가 아쉬웠고 이회사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 항해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내세울만한 기술이 없는 것 같다면 어떻게 풀어가는게 좋을까요?
- 1. 내세울만한 기술이 들어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든지
- 2. 현재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내세울 수 있는 기술을 넣는다던지
- 스프린트?
- 2주로 반복되며 2주간 개발 태스트가 어떻게 분배되고 어떻게 진행되늕지에 대한 내용
- 기존에 진행한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추가로 작업해서 해당 내용을 넣어도 괜찮을까요? (기능 추가, 개선 등)
-
- 이력서가 학원에서 찍어낸듯 하다는 것을 무슨 의미인가요?
- 이력서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비슷하다.
- 면접관 입장에서 지원자의 깃헙 커밋기록들까지 다 확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담당하지 않은 기능에 대해서 이력서에 적었는데 커밋 기록으로 직접 구현하지 않은 게 드러나면 마이너스가 될 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자신이 담당하지 않은 기능에 대해서 이력서에 적은것이 들키면 마이너스가 됩니다.
- 만약 당장 합격한 회사가 1곳인데 조건들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좀 더 취업 시도를 하는 것과, 다니면서 경력을 쌓는 것 중 어떤 게 나을까요?
- 개인마다 상황이 다른 것 같다.
- 개인 프로젝트가 팀프로젝트보다 마이너스 되는 점도 있나요?
- 팀프로젝트가 퀄리티가 보통 높음.
- 항해 99 실전 프로젝트는 6주라는 한정된 기간동안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혹시 6주 기간 동안 개발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팀원들이 함께 해준다는 전제하에 추가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프로젝트 기한 내 CI, CD를 구축하지 못했는데 추가한다던가)
- 보통 6주에서 한 내용이 부족하진 않았던 것 같다.
- 요즘 개발자 시장도 많이 힘들어졌다고 들었는데 현실적인 시장에서의 취업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상황이 어렵지만 실력이 괜찮은 분들은 잘 이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주변 업계를 들어봤을때 현재 인원이 줄어드는 추세이긴 합니다.
# port 99 세션
홍성륜 - 항해 99 1기 ~ 5기 총괄 매니져 현재 port 99 담당자
가르치는 것은 많이 했기에 많이 취업시키고 싶었고
협력회사가 많아지면서 일일히 조율이 힘든 상황에서 플랫폼 런칭을 생각하게 되었음.
현재는 채용 플랫폼 사업 이끌고 있음.
리브랜딩 예정
port 99 ->
## 코딩 교육 명가로 자리잡고 있는 '팀 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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